성폭행 의혹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고 있던 심학봉 국회의원이 의원직을 사퇴했다.
12일 오전 심학봉 전 의원은 국회의원직 사퇴서를 국회에 제출했다.
심학봉 의원은 지난 7월 대구의 한 호텔에서 40대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지난 8월 심학봉 의원을 한차례 소환조사한 뒤 무혐의 처분하고 불기소 의견으로 사건을 검찰에 송치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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