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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규모 고정수요 보장되는 평택 `자이 더 익스프레스` 상가, 투자문의 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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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금리 기조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대표적인 수익형부동산으로 꼽히는 상가에 대한 안정적인 투자 열기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이 중에서도 인기 신도시, 택지지구 상가 분양은 기존 상권이 갖춰져 있지 않아 권리금이 없으면서도 아파트 분양에 따른 고정수요가 확실하다는 이점이 크다. 이로 인해 분양 개시와 동시에 완판 행진은 기본에 수천만원의 웃돈까지 붙고 있어, 올 하반기에도 상가 분양의 인기는 뜨거울 전망이다.



    상가는 낙찰가율도 최고 치다. 법원경매회사 지지옥션에 따르면 지난 8월 기준, 수도권의 상가 경매 낙찰가율은 올해 들어 최고치인 71.8%로 나타났다. 지난 7월 70.4%로 처음 70%를 넘어선 뒤 두 달 연속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것.



    실제로 지난 6월 경기 하남시 미사강변도시에서 공개입찰을 실시한 `미사강변 센트럴자이` 단지 내 상가는 평균 2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지난달 경기 구리갈매지구에 공급된 `갈매역 아이파크 애비뉴` 상가는 분양 개시 이틀 만에 총 159실이 모두 완판됐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아파트 시장은 가계부채 관리방안이 나오면서 투자 수요가 감소한 반면, 수익형 부동산 중에서도, 상가 분양의 인기는 고조되고 있다"며 "이럴 때 일수록 고정수요가 확보되는 인기 신도시나 대단지의 단지 내 상가 등 경기변동 리스크가 적은 곳으로 안심 투자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 인기 신도시에 초대형 규모의 배후수요까지? `자이 더 익스프레스` 단지 내 상가 분양



    수도권에서 보기 드문 총 5,705가구의 대단지 분양으로 화재가 됐던 GS건설의 평택 `자이 더 익스프레스`는 지난 7월 1차 총 1,849가구 규모의 가구를 한달만에 완판 시키며, 평택신도시의 가능성과 GS건설의 브랜드 파워를 동시에 보여준 바 있다.



    GS건설은 이 열기를 이어갈 `자이 더 익스프레스`의 단지 내 상가를 이달 15일 내정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분양할 계획이다. 금번 분양은 5,705가구를 고정 배후수요로 둘 수 있는 절호의 기회로, 미니신도시급인 동삭2지구 내 최초의 상가분양이기도 하다.



    상가 입지가 단지 중심도로변과 학교 앞에 위치해 일반 유동인구는 물론, 대치동이나 목동 학원가와 같은 수준높은 교육상권 형성도 기대된다. 상가 내에는 이미 GS슈퍼마켓이 입점예정이며, 전용률이 낮은 상가의 약점을 보완한 88.2%란 높은 전용률로 같은 금액이면 보다 넓은 상가를 확보할 수 있어 수익률 또한 극대화 된다.



    또한 `자이 더 익스프레스` 단지 내 상가는 초대형 단지 규모만큼 특화된 설계와 구성으로 인근 상권을 흡수하는 핵심이 될 전망이다. 설계는 전체 상가를 1층 스트리트형 상가로 계획해, 높은 천장고와 특색있는 입면 계획이 적용된다. `판교의 아브뉴프랑`이나 `정자동 카페거리`를 뛰어넘는 고급스러움이 기대되는 부분이다



    인근 O공인중개소 관계자는 "평택 부동산 시장은 강남까지 20분대로 이어주는 수서~평택 구간 KTX 개통 예정과 내년부터 가동에 들어가는 삼성전자 고덕반도체사업장과 평택 미군기지 이전, 등의 굵직한 호재들로 인구가 몰려들고 있어, 이름있는 브랜드 아파트와 그에 따른 상업시설 분양 전망은 매우 밝다"며 "`자이 더 익스프레스`와 같은 미니신도시급 단지는 이미 외부수요 유입도 필요 없을 정도로 대규모 고정수요가 보장되기 때문에 현재 투자문의가 쇄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GS건설의 평택 `자이 더 익스프레스` 상가 홍보관은 1차 견본주택 내(경기도 평택시 비전동 1102-2번지)에 운영중이다. 분양문의는 1800-5743 로 전화하면 된다.


    정한영기자 hyjeon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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