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한항공, 미국 담합소송 합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한항공은 미주노선 화물운임을 담합한 혐의로 미국에서 당한 집단소송에서 1억1500만달러(약 1340억원)를 원고 측인 화물업체들에 지급하기로 합의했다고 12일 공시했다.

    2013년 화물업체들과 합의한 내용을 미국 뉴욕연방법원으로부터 이번에 최종 승인을 받은 것이다.

    해당 화물업체들은 2006년 대한항공을 포함해 미국 취항 항공사를 상대로 미국에서 답함 소송을 제기했다.

    서욱진 기자 venture@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아들 세뱃돈 그냥 묵히긴 아까운데…부모들 눈 돌린 곳이 [뜨는 금융상품]

      설 연휴를 앞두고 청소년 전용 금융 상품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자녀의 세뱃돈을 ‘종잣돈’으로 불려주려는 부모의 수요와 미래 고객인 ‘알파 세대(2010년 이후 출생)&rsquo...

    2. 2

      "2000원 대신 2000비트코인 쐈다"…빗썸 사고에 '긴급 점검'

      암호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고객 이벤트 보상금을 지급하는 과정에서 1인당 2000원이 아닌 2000비트코인(BTC)을 지급하는 대형 전산 사고가 발생했다. 금융당국은 7일 긴급 점검회의를 열고 전방위적인 실태 조사에 나...

    3. 3

      퇴근한 직장인 '필수 코스' 됐다…편의점 '핫템' 뭐길래 [트렌드노트]

      배달 애플리케이션(앱)에서 '전통주'를 검색하자 막걸리부터 증류식 소주까지 다양한 상품이 노출됐다. 막걸리 두 병을 주문하니 40분 만에 냉장 포장된 술이 집 앞으로 도착했다. 편의점 앱에선 유명 막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