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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골프, 프로골프단 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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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크린골프 토털 솔루션 업체 마음골프가 프로골프단 ‘팀57’을 창단했다. 재능은 있으나 훈련에 어려움을 겪는 한국프로골프(KPGA)와 여자프로골프(KLPGA) 2부, 3부 프로선수를 발굴해 체계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선발 규모는 남녀 3명씩이다. 문태식 마음골프 대표는 “베이스캠프를 마련해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에 필요한 장비와 용품 등을 제공할 것”이라며 “성장 가능성이 큰 선수를 발굴해 제2의 최경주, 박인비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관우 기자 leebro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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