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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신 6개월` 전지현, 쌍둥이 임신? 유독 부른 배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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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신 6개월 전지현, 전지현 임신, 암살 전지현



    전지현 쌍둥이 임신? 전지현의 임신 후 모습이 화제다.



    전지현은 13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네파, 따뜻한 세상 캠페인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가했다.



    전지현은 임신 6개월로, 약 2개월 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전지현은 임신으로 영화 `암살` 홍보 이후 활동을 접었다.



    전지현은 흰색 상의에 흰색 점퍼, 부츠 등을 매치하고 등장했다. 전지현은 임신 6개월치고는 유독 부른 배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전지현은 2012년 동갑내기 최준혁 씨와 결혼했다.



    사진=뷰티한국 이근일 기자


    이소연기자 bhnewsente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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