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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혜진 둘째 언니 12일 결혼, "둘째형부는 `스타 셰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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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혜진 둘째 언니 12일 결혼, "둘째형부는 `스타 셰프`?"(사진=SBS `썸남썸녀` 방송화면 캡처)



    한식전문 셰프 조재범이 배우 한혜진의 둘째 형부가 됐다.



    12일 조재범은 한혜진의 둘째 언니 한가영 씨와 결혼식을 올린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결혼식에는 가족이 된 김강우와 한혜진을 비롯한 지인들이 하객으로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에 따라 한혜진의 형부인 조재범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조재범은 올해 7월 방송된 SBS `썸남썸녀`에 출연해 채정안에게 요리를 가르치며 순수하고 자상한 면모를 가진 `훈남 셰프`로 주목받은 바 있다. 현재는 청담동에 위치한 레스토랑 `범스`(BUMS)를 운영 중이다.

    한편 한혜진의 첫째 언니 한무영씨는 배우 김강우와 결혼했으며, 한혜진은 축구선수 기성용과 웨딩마치를 울린 후 지난달 13일 딸을 출산했다.


    블루뉴스 조은애기자 eu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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