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톡톡] 카를로스 브리토 AB인베브 CEO 입력2015.10.16 03:35 수정2015.10.16 03:35 지면A1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나는 재무나 영업을 담당하는 임원들과 함께 사무실의 커다란 책상에 앉아서 일한다. 숨을 곳이 없다. 이렇게 일하면 정보가 자연스럽게 흘러다닌다. 우리는 책상을 가로질러 2분짜리 회의를 할 수도 있다. 결과적으로 훨씬 많은 일을 하게 된다.”-맥주회사 안호이저부시(AB)인베브의 카를로스 브리토 CEO, 스탠퍼드경영대학원 강연에서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GM,중국서 생산하던 뷰익 미국공장으로 이전 제너럴 모터스(GM)는 현재 중국에서 생산중인 차세대 뷰익 엔비전 소형 SUV의 생산을 2028년까지 미국 캔자스 공장으로 이전할 계획이다. 이는 중국산 차에 대한 관세 부과를 피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트럼프 정... 2 美 11월 개인소비지출 0.3%↑연 2.8%…소비 회복력 보여 연방준비제도이사회의 정책 지표로 중요시되는 미국의 11월 개인소비지출(PCE)이 연 2.8%로 견조한 회복력을 보여줬다. 22일(현지시간) 미국 경제분석국(BEA)은 물가상승률을 감안한 개인소비지출(PCE)... 3 美증시,기술주 강세속 상승세…이틀째 '타코 거래' 22일(현지시간) 미국 증시는 전 날에 이어 또 다른 타코(트럼프는 항상 꽁무니를 뺀다는 뜻을 가진 ‘Trump Always Chickens Out’의 약어)거래 분위기와 기술주 강세속에 이틀째...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