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새 신발 아이유 언급 유아인, "이상형 바뀌어 섭섭"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새 신발 아이유 언급 유아인, "이상형 바뀌어 섭섭"



    새 신발 아이유를 언급한 유아인의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



    유아인은 과거 MBC `섹션TV 연예통신-라이징 스타`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유아인은 최근 자신을 이상형이라고 지목한 아이유에 대해 "사랑스럽고 예쁘다. 남자라면 누구나 다 좋아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유아인은 최근 아이유의 이상형이 바뀌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섭섭하다"며 서운함을 토로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한편 아이유는 16일 0시 `새 신발`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와우스타 와우스타 이슈팀기자 wowstar@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용인 캣맘 용의자 10세 초등학생 "옷상에서 벽돌 던지면 어떻게 될까"
    ㆍ라디오스타 김희정, 이민호-서강준-공명-김민서와 화기애애한 회식 인증샷
    ㆍ`홍진영` 라디오에서 날씬한 몸매 비결 밝혀!!
    ㆍ`전교조 명단` 공개한 전·현직 의원, 공개된 조합원에 `억대` 배상 판결…
    ㆍ슈퍼맨 하차, 엄태웅 부녀 분량 줄더니…아니나 다를까 `하차통보`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올리브영의 '첫 신사업' 웰니스였다…광화문에 1호점 낸 이유 [현장+]

      K뷰티 대표 플랫폼인 CJ올리브영이 새로운 성장축으로 '웰니스'를 내세웠다. 뷰티 시장에서 쌓은 신뢰를 바탕으로 건강 솔루션을 제안하는 웰니스 플랫폼 '올리브베러'를 선보이며 수요 선점에 나섰다. 올리브영은 29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에서 올리브베러의 첫 번째 오프라인 매장인 광화문점 개점을 하루 앞두고 기자간담회를 진행했다. 올리브베러는 1999년 올리브영 출범 이후 처음 선보이는 신사업으로, 기존 헬스 카테고리를 웰니스 전반으로 확장한 것이 특징이다.올리브영은 국내 웰니스 시장 성장 속도에 비해 오프라인 접점이 충분하지 않다는 점에 주목했다. 실제 올리브영 고객 구매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해 웰니스 카테고리 매출은 2016년 대비 864%, 구매 고객 수도 507% 늘며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IMARC도 국내 웰니스 시장이 향후 8년간 연평균 6.07%씩 성장해 2033년에는 22억8838만달러 규모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이동근 CJ올리브영 신성장리테일 사업 담당 경영리더는 "국내 웰니스 시장은 수요에 비해 오프라인 접점이 부족하고 온라인에서는 개인 맞춤 추천이나 체험이 어려워 소비자 진입 장벽이 높은 상황"이라며 "소비자 니즈를 채우겠다는 미션을 가지고 사업을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광화문에 첫 매장을 낸 것도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은 '직장인 수요'를 겨냥한 선택이다. 광화문 광장 중심으로 오피스 상권과 주거지가 맞닿아 있어 평일과 주말 모두 안정적 수요를 확보할 수 있다. 인근에 요가·필라테스 시설이 밀집해 있고 러닝·마라톤 대회 주요 출발 지점으로 활용되는 등 운동 관련 수요가 꾸준

    2. 2

      [포토+] 일본 대표 오미야게 디저트, '한국에서 만나요~'

      일본 각 지역을 대표하는 프리미엄 오미야게 디저트 4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일본 프리미엄 오미야게 팝업 이벤트'가 29일 서울 여의도 IFC몰에서 열렸다.이번 이벤트는 일본 오미야게 진흥협회 주최로 일본 인기 오미야게 디저트인 뉴욕 퍼펙트 치즈(Newyork perfect cheese), 스노우치즈(Snowcheese), 아만베리(Amanberry), 잇큐(Ikkyu) 브랜드가 참여해 서울의 소비자들을 만나기 위해 기획됐다.<사진제공=오미야게 진흥협회>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3. 3

      금·은·주식·부동산 다 오르자…"벼락거지 될까" 포모 확산 [이슈+]

      "코스피 5200 뚫었는데 저만 못 타서 벼락거지 인가요.""요즘엔 그냥 예적금 하면 벼락거지되는 분위기네요."금과 은 가격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코스피와 코스닥이 연일 역대 최대치를 갈아치우면서 '벼락거지' 공포가 다시 확산되고 있다. 자산시장 전반이 동시다발적으로 급등하는 국면에서 투자에 올라타지 못한 사람들 사이에서는 상대적 박탈감과 불안 심리가 빠르게 커지는 분위기다.29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X(옛 트위터)에는 "코스피 5200 시대에 나만 벼락거지냐", "예금하면 원금은 보존되겠지 해서 모았는데 물가도 오르고 환율도 오르니 지금 모은 돈으로 아무것도 할 수 없더라", "타임라인에 주식으로 돈 번 얘기만 떠서 나만 벼락거지 된 것 같고 짜증난다"는 글이 잇따르고 있다.직장인들 사이에선 "지금은 2021년 부동산 가격 폭등 이후 벼락거지 시즌2가 진행 중"이라는 말까지 나온다. 한 직장인은 "오늘 출근하니 친한 동생이 현금만 들고 있는데 벼락거지가 된 기분이라고 하더라"며 "국장을 안 하면 벼락거지가 되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고 말했다.'모임만 가면 삼전 자랑질 지겹다. 월급 2% 오를 때 물가는 10% 뛰었다'는 내용의 짤도 온라인에서 확산되고 있다.'벼락거지'는 '벼락부자'의 반대 개념으로, 부동산·주식·코인 등 자산 가격이 급등했을 때 주변 사람들은 부를 얻는 것처럼 보이지만 본인은 소득과 저축만으로 상대적으로 가난해졌다고 느끼는 자조적 표현이다.◇코스피 5200 시대…개미들 "불안해서라도 들어간다"이 같은 불안 심리를 자극한 것은 금융자산과 현물자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