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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펫뉴스] 폭식증 vs 거식증, 섭식장애 고양이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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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BS 동물농장 캡처)





    폭식증 vs 거식증, 섭식장애 고양이 준팔이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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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식증 vs 거식증이 관심을 모으는 가운데 섭십장애 고양이 준팔이 근황도 화제다.



    SBS `동물농장`은 지난해 12월 준팔이 근황을 전한 바 있다.



    앞서 준팔이는 지난해 7월 서울 강남의 한 동물병원 앞에서 `좋은 곳으로 보내달라`는 쪽지와 함께 발견됐다. 이후 한 보호소로 보내진 준팔이는 온 몸으로 음식을 거부하는 등 거식증 증세를 보였다.



    제작진은 미국의 저명한 고양이 스트레스 전문가에게 자문을 구했다.



    준팔이 증상은 상실감과 불안으로 인한 우울증으로 드러났다. 전문가는 주인을 찾아줘야 준팔이가 음식을 받아들일 수 있다고 진단했다.



    그러나 제작진의 수소문에도 주인은 나타나지 않았다. 결국 준팔이와 함께 할 새 주인을 찾게 됐고, 뮤지컬 배우 배다해(31)가 주인을 맡겠다고 나섰다.



    배다해는 처음 만난 준팔이의 모습에 눈물을 보였다. 이후 각별한 애정을 쏟았다. 결국, 준팔이는 조금씩 생기를 되찾은 끝에 음식을 먹었다. 준팔이는 현재 건강한 상태로 전해진다.



    한편, 폭식증이란 한 끼에 과하게 음식물을 섭취하는 것이며, 거식증은 음식을 거부하거나 두려워 하는 증상을 뜻한다.


    황동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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