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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량진수산시장, 주말 '바다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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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는 주말인 24~25일 노량진수산시장 일대에서 ‘도심 속 바다축제’를 연다고 19일 발표했다.

    올해로 다섯 번째인 이번 바다축제에서는 활어 맨손잡기, 모의 경매 등 다양한 체험행사가 열린다. 활어 맨손잡기는 가로 10m, 세로 7m 크기의 대형 임시 수족관에 참가자들이 들어가 정해진 시간 안에 맨손으로 활어를 잡는 프로그램이다. 황금띠가 묶여 있는 활어를 잡은 사람에게 상품을 준다. 직접 잡은 수산물은 가져가거나 즉석에서 회나 매운탕으로 먹을 수 있다.

    축제 기간에는 제철 수산물을 시중보다 30~40% 저렴한 가격에 살 수 있다.

    강경민 기자 kkm1026@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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