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함주, `육룡이 나르샤` 유아인 변요한 `다시 만나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함주, 육룡이 나르샤, 유아인, 신세경, 변요한, 박혁권, 육룡이 나르샤 유아인



    `육룡이 나르샤` 유아인 변요한이 함주로 향했다.



    `육룡이 나르샤` 유아인 변요한의 함주 행은 20일 방송됐다.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6회에서 이방원(유아인)과 분이(신세경)이 정도전(김명민)의 암호를 풀고 함주로 향했다.



    `육룡이 나르샤` 이방원과 분이가 푼 암호는 "7거점을 폐쇄하라. 그리고 함주로 집결하여 이성계의 백성이 되어라"라고 적혀있었다.



    이방원은 "그분이, 아버지가 계신 함주에"라며 놀라워했다. 함주로 향한 것은 이방원과 분이 뿐만이 아니었다. `육룡이 나르샤` 예고에서 무율과 이방지(변요한) 역시 함주로 향할 것으로 예고됐다.




    이소연기자 bhnewsenter@gmail.com
    한국경제TV 핫뉴스
    ㆍ[핫!영상] 지하철 쩍벌남 응징녀…`박수 갈채`
    ㆍ신과 함께 하정우, 설리 닮은 꼴? 모습 보니 `폭소`
    ㆍ"영어", 하루 30분으로 미국인되는법!
    ㆍ복면가왕 박지윤, JYP 나온 진짜 이유 "얼굴 수술하라고…나가란 소리"
    ㆍ대우조선해양, LNG 추진 컨테이너선 세계 최초 인도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포토+] 일본 대표 오미야게 디저트, '한국에서 만나요~'

      일본 각 지역을 대표하는 프리미엄 오미야게 디저트 4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일본 프리미엄 오미야게 팝업 이벤트'가 29일 서울 여의도 IFC몰에서 열렸다.이번 이벤트는 일본 오미야게 진흥협회 주최로 일본 인기 오미야게 디저트인 뉴욕 퍼펙트 치즈(Newyork perfect cheese), 스노우치즈(Snowcheese), 아만베리(Amanberry), 잇큐(Ikkyu) 브랜드가 참여해 서울의 소비자들을 만나기 위해 기획됐다.<사진제공=오미야게 진흥협회>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2. 2

      금·은·주식·부동산 다 오르자…"벼락거지 될까" 포모 확산 [이슈+]

      "코스피 5200 뚫었는데 저만 못 타서 벼락거지 인가요.""요즘엔 그냥 예적금 하면 벼락거지되는 분위기네요."금과 은 가격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코스피와 코스닥이 연일 역대 최대치를 갈아치우면서 '벼락거지' 공포가 다시 확산되고 있다. 자산시장 전반이 동시다발적으로 급등하는 국면에서 투자에 올라타지 못한 사람들 사이에서는 상대적 박탈감과 불안 심리가 빠르게 커지는 분위기다.29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X(옛 트위터)에는 "코스피 5200 시대에 나만 벼락거지냐", "예금하면 원금은 보존되겠지 해서 모았는데 물가도 오르고 환율도 오르니 지금 모은 돈으로 아무것도 할 수 없더라", "타임라인에 주식으로 돈 번 얘기만 떠서 나만 벼락거지 된 것 같고 짜증난다"는 글이 잇따르고 있다.직장인들 사이에선 "지금은 2021년 부동산 가격 폭등 이후 벼락거지 시즌2가 진행 중"이라는 말까지 나온다. 한 직장인은 "오늘 출근하니 친한 동생이 현금만 들고 있는데 벼락거지가 된 기분이라고 하더라"며 "국장을 안 하면 벼락거지가 되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고 말했다.'모임만 가면 삼전 자랑질 지겹다. 월급 2% 오를 때 물가는 10% 뛰었다'는 내용의 짤도 온라인에서 확산되고 있다.'벼락거지'는 '벼락부자'의 반대 개념으로, 부동산·주식·코인 등 자산 가격이 급등했을 때 주변 사람들은 부를 얻는 것처럼 보이지만 본인은 소득과 저축만으로 상대적으로 가난해졌다고 느끼는 자조적 표현이다.◇코스피 5200 시대…개미들 "불안해서라도 들어간다"이 같은 불안 심리를 자극한 것은 금융자산과 현물자산

    3. 3

      금감원 공공기관 지정…'조건부 1년 유예' 결론

      금융감독원 공공기관 지정 논란이 ‘조건부 1년 유예’ 절충안으로 일단락됐다.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재부 장관은 29일 ‘2026년 제1회 공공기관운영위원회’에서 올해 금감원에 대해 공공기관 수준 이상의 관리·감독을 강화한 뒤 2027년 공공기관 지정 여부를 재검토하겠다고 밝혔다. 구 부총리는 “공공기관으로 지정하면 공공성과 투명성이 제고될 수 있지만 자율성과 전문성이 훼손되는 비효율적 결과를 초래할 우려도 존재한다”고 설명했다.정부는 금감원의 정원·조직, 공시, 예산·복리후생 등 경영 관리를 강화하기로 했다. 공시 항목과 복리후생 규율 대상 항목을 확대하고, 기관장 업무추진비의 세부 내역도 공개한다. 검사, 인허가, 제재 등 금융감독업무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는 쇄신 방안도 마련한다. 작년 12월 발표한 금융소비자보호 개선 방안도 차질 없이 이행하기로 했다.담당 부처인 금융위원회는 공공기관 수준으로 경영 평가를 진행한다. 정부는 경영평가 결과 등을 보고 금감원의 공공기관 지정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금감원 관계자는 “정부의 결정에 따라 경영 관리를 충실히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정영효/서형교 기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