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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튜브, 광고 없는 유료 동영상 서비스 '유튜브 레드' 28일 서비스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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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영상 공유 사이트인 유튜브가 이달 28일 광고가 없는 유료 서비스 '유튜브 레드'를 선보인다. 유튜브는 21일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유튜브 스페이스'에서 발표 행사를 열고 이렇게 밝혔다.

    유튜브의 유료 부가 서비스인 유튜브 레드는 휴대전화, 태블릿, 데스크톱 PC, 스마트 TV 등으로 이용할 수 있다.

    유튜브 레드 회원은 내년 초부터 본격적으로 공급될 이 회사의 독점 콘텐츠를 볼 수 있다. 이 독점 콘텐츠는 일정 기간 레드 회원만 볼 수 있으며, 그 기간이 지나면 유튜브 일반 회원도 이용할 수 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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