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미래에셋證, 대우증권 인수 위해 자문단 선정…'법률-율촌·회계-안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미래에셋증권이 KDB대우증권 인수 작업을 본격화하며 법률과 회계 부문 자문단을 구성했다.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23일 "성공적인 대우증권 인수를 위해 법률 자문사에 법무법인 율촌을 회계 자문사에 딜로이트 안진 회계법인을 선정했다"고 말했다.

    대우증권 인수전에서 강력한 경쟁자로 꼽히는 KB금융지주 역시 자문단을 꾸리며 인수 작업을 본격화하고 있다.

    앞서 KB금융은 대우증권 인수 자문사로 모건스탠리와 KB투자증권을 선정했으며, 회계 자문은 삼정KPMG, 법률 자문은 김앤장에 각각 맡겼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반도체 대장 '삼전·SK하닉' 줄줄이 밀리는데…'신고가' 급등

      약세장 속에서도 팹리스 반도체 기업 파두의 주가가 장중 21% 넘게 급등 중이다.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에서 제외되며 불확실성을 해소한 영향으로 풀이된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5일 오전 10시30분 현재 파두는 전날...

    2. 2

      제이엘케이 "국내 상급종합병원서 뇌졸중 AI 솔루션 활용 효과 나타나"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제이엘케이는 분당서울대병원과 서울아산병원, 한림대성심병원 등 다수의 상급종합병원에서 뇌졸중 진단을 위한 AI 솔루션 서비스의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5일 밝혔다.세 병원 모두 뇌졸중 환자 ...

    3. 3

      李 대통령 언급 이후 확산된 STO 인가…국회 설명 나선 금융위

      토큰증권(STO) 장외유통플랫폼 인가를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자 금융위원회가 국회를 찾아 심사 기준과 판단 배경을 설명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재명 대통령이 관련 사안을 공개적으로 언급한 이후 정치권의 질의와 설명 요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