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세바퀴` 노민우, 김재중과 절친 `닮은꼴 미모`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세바퀴 노민우, 김재중, 서예지, 노민우 김재중



    `세바퀴` 노민우가 입담으로 주목받은 가운데, 노민우 김재중 친분이 주목받았다.



    `세바퀴` 노민우는 23일 출연했다. MBC `세바퀴`(MC 서예지 등)에서 "예쁜 남자라는 말을 듣는 게 너무 싫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노민우는 JYJ 김재중과 함께 아름다운 외모로 유명하다. 노민우 김재중의 친분도 잘 알려져있다. 두 사람은 같은 SM엔터테인먼트 출신으로 돈독한 절친이다. 노민우는 록밴드 트랙스, 김재중은 동방신기 출신이다.



    노민우는 김재중과 찍은 사진을 SNS를 통해 자주 공개했다. 쌍둥이처럼 닮은 큰 눈과 오똑한 코 등으로 `예쁜남자`를 제대로 인증했다.



    한편 김재중은 현재 군 복무 중으로, 2016년 12월 30일 제대 예정이다.


    이소연기자 bhnewsenter@gmail.com
    한국경제TV 핫뉴스
    ㆍ갈치의 특성, 초대형 갈치 포착...`어마어마하네`
    ㆍ[엄수영 기자의 주말 쇼핑가이드] 미세먼지 피해 `몰`로 가자
    ㆍ"영어", 하루 30분으로 미국인되는법!
    ㆍ송민호 씨엘 열애설, 차라리 산다라박이면 몰라도…`헛웃음 뱉는 YG`
    ㆍ용인 일가족 4명 사망, 10대 자녀 두 명 포함…현장서 번개탄 발견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파라타항공, 올해 美 등 장거리 노선 취항"

      “제조업과 서비스업은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한다는 점에서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지난 22일 서울 마곡동 파라타항공 서울지사에서 만난 윤철민 대표는 한국경제신문 인터뷰에서 “50년 넘게 제조업에서 쌓아온 경영 노하우를 파라타항공에 접목시킬 것”이라며 이처럼 말했다. 1973년 설립된 위닉스는 공기청정기, 제습기 등으로 알려진 가전기업이다. 윤 대표는 위닉스 창업주인 윤희종 회장의 장남으로, 국내 저비용항공사(LCC)업계에서 유일한 오너 최고경영자(CEO)가 됐다. 2024년 위닉스가 법정관리 중인 플라이강원을 인수했을 때만 해도 일각에선 “제조업과 서비스업의 본질은 엄연히 다르다”며 우려했다. 하지만 파라타항공의 속도는 빨랐다. 위닉스는 사명을 ‘선명하게 푸르다’는 뜻의 파라타항공으로 바꾸고 지난해 9월 운항증명(AOC)을 재발급받았다. 그해 10월 국내선, 11월 국제선(일본, 베트남) 등에 연이어 취항해 LCC업계가 주목하고 있다. 윤 대표는 “위닉스가 50주년을 맞아 새로운 성장동력을 검토하던 중 항공업을 눈여겨봤다”며 “해외 영업을 하면서 ‘2밀리언(200만) 마일러’가 될 정도로 비행기를 자주 이용해 항공업에 자연스럽게 관심이 생겼다”고 했다. 그는 위닉스의 미국, 유럽 등 해외 지사를 발로 뛰어 설립해 회사를 성장시켰다. 윤 대표는 항공업이 여객 및 화물 운송, 유지·보수·정비(MRO) 등 다양한 영역으로 사업 확장이 가능하다는 점도 플라이강원 인수 배경이라고 설명했다. 파라타항공이 출범 초기부터 여객과 화물 사업을 동시에 시작한 이유다. 파라타항공은 국내 LCC 가운데 출범부터 유일하게 비즈니스 좌석을 운영하고 있다. 윤 대표는 “파라타항공이 추

    2. 2

      하나금융 "올 생산적 금융 18조 공급"

      금융그룹이 ‘생산적 금융’ 확대를 위한 드라이브를 걸고 나섰다. 정부 정책 기조에 발맞춰 자금 공급 규모를 늘리고 전담 조직을 신설하는 등 생산적 금융 전환에 속도를 내는 모양새다.하나금융은 올해 생산적 금융 공급 규모를 17조8000억원으로 확정했다고 25일 밝혔다. 당초 계획보다 1조6000억원 늘린 규모다. 첨단 인프라와 인공지능(AI)에 2조5000억원, 모험자본과 지역 균형 발전 등 직접투자에 2조5000억원, 핵심 첨단산업(242개 업종)에 10조원, K밸류체인과 수출 공급망 지원에 2조8000억원을 배정했다.하나금융은 생산적 금융을 활성화하기 위해 2030년까지 총 100조원을 투입하는 ‘하나 모두 성장 프로젝트’를 전개 중이다. 지난 23일 출범한 ‘그룹 생산적 금융 협의회’를 중심으로 관계사별 추진 계획과 이행 사항 등을 점검하고 있다.하나금융 관계자는 “금융당국 정책 방향에 발맞춰 그룹의 모든 역량을 생산적 금융에 집중하고 있다”며 “투자 확대로 실물 경제 활성화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농협금융은 23일 ‘생산적 금융 특별위원회’ 출범식을 열었다. 그룹 내 생산적 금융 컨트롤타워 조직을 꾸린 것이다. 산하에 모험자본·에쿼티, 국민성장펀드, 투·융자 활성화, 포용금융 등 총 4개 분과를 설치했다. 분과별로는 모험자본·에쿼티 투자 확대, 기업 성장 지원 대출 확대, 첨단 전략산업 자금 지원, 포용 금융 강화 등을 핵심 과제로 지정했다. 농협금융은 5년간 총 108조원 규모의 생산적·포용 금융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우리금융은 생산적 금융 강화를 통한 기업금융 명가 재건에 나섰다. 그룹 내 핵심 계열사인 우리은행은 23일

    3. 3

      우오현 SM회장 "뉴노멀 시대 기본이 중요"

      SM그룹은 우오현 회장(사진)이 지난 23일 강원 강릉에 있는 그룹 산하 호텔 호텔탑스텐에서 건설부문 계열사 대표와 현장소장이 동시에 참석한 간담회를 열었다고 25일 밝혔다.우 회장은 이 자리에서 “불확실성이 뉴노멀이 된 시대일수록 기본에 충실한 경영이 중요하다”며 “내실있는 현장 운영과 선제적인 리스크 대응으로 어려움에도 흔들리지 않는 체질을 만들어가자”고 당부했다. 간담회에는 경남기업, 우방, 삼라 등 건설부문 전 계열사 대표, 전국 60여 곳의 건축 및 토목 현장소장 등 총 100여 명이 참석했다.그는 “수익성과 지속가능성을 기준으로 전략적 판단을 해야 하는 시기”라며 “위기에도 길을 찾아온 경험과 저력, 자신감이라면 올해도 도약하는 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임직원이 내외부와 활발하게 교감할 수 있어야 합리적이고 투명한 경영, 책임감 있는 실행도 의미가 커지는 것”이라고 현장소장에게 소통과 신뢰를 주문했다.양길성 기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