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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 vs 두산 한국시리즈…26일 대구서 1차전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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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가 한국시리즈에서 2년 만에 다시 격돌한다. 삼성과 두산은 26일 오후 대구구장에서 열리는 1차전을 시작으로 프로야구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한국시리즈를 치른다.

    류중일 삼성 감독과 김태형 두산 감독은 25일 대구경북디자인센터에서 열린 한국시리즈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서로 우승을 자신했다. 류 감독은 최근 불거진 선수들의 해외 원정 도박 논란을 의식한 듯 “불미스러운 일로 팬들에게 죄송하다”며 “통합우승 5연패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삼성은 투수 윤성환, 안지만, 임창용을 제외했다.

    최만수 기자 bebop@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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