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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션 스트리트]오늘의 패션계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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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엠리밋이 야상형 다운 2015 플레인 다운을 출시했습니다. 엠리밋 플레인 다운은 지난해에 비해 보온성과 디자인을 더욱 강화했으며, 컬러는 다양화했다고 하는데요. 덕다운(오리털)을 360g 충전하였으며, 내구성이 강하고 흡습속건성이 좋은 서플렉스 원단과 가볍고 부드러운 소프트 터치 소재를 사용하여 헤비 다운 재킷임에도 편안한 착용감이 특징이라고 합니다. 겉감에는 자체 개발한 방풍/투습 기능성 소재인 윈드엣지를 적용해 겨울철 비바람을 막고 옷 안으로 수분이나 습기가 들어오는 것을 막아준다고 하는데요. 겉면에 여러 개의 아웃포켓이 있어 아웃도어 활동시 활용도가 높고, 후드는 탈부착이 가능한 라쿤 트리밍을 사용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고 합니다.







    배우 아리아나 그란데가 코치와의 환상적인 콜라보레이션을 선보였습니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으로 탄생한 아이템은 `코치 키티 스웨거 20백`이라고 합니다. 아리아나 그란데의 소녀적이면서도 섹시한 매력이 한데 녹아있는 아이템으로 깜찍한 미니 사이즈와 사랑스러운 라일락 컬러를 자랑한다고 하는데요. 특히 아리아나 그란데의 시그니쳐인 고양이 귀 모양 머리띠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된 소프트 키티 참까지 달려있어 그 의미는 더욱 특별하다고 합니다. 코치의 키티 스웨거 20백은 뉴욕에서 제작되었으며, 폴리쉬드 페블레더로 정교하게 제작되었다고 관계자는 전했습니다.







    엘록이 항공점퍼 시리즈 타이푼을 출시합니다. 타이푼 시리즈는 영국 공군의 주력 방어기의 이름에서 착안된 것으로 비행기 모티브, 벨크로 와펜, 포켓변형 등 엘록만의 독자적인 디테일이 특징이라고 하는데요. 색상은 에센셜한 블랙은 물론, 기존 항공점퍼에서 쉽게 볼 수 없었던 와인, 차콜까지 더해지면서 풍부한 컬러감을 자랑하고 있으며 오리지널 숏 항공점퍼와 무릎까지 오는 긴 기장의 롱라이너 점퍼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고 합니다. 부드러운 촉감의 가죽 항공점퍼와 가벼우면서도 우수한 보온성을 자랑하는 웰론 충전재를 적용시켜 투박한 디자인에서 벗어나 슬림하고 가벼워진 것 또한 특징이라고 관계자는 전했습니다.







    락포트가 유니온 스트리트 투 하이 목 부츠를 출시합니다. 유니온 스트리트 투 하이 목 부츠는 상큼한 오렌지 컬러의 밑창과 깔끔한 신발끈으로 캐주얼한 느낌을 물씬 풍기며, 유니크 하면서도 튀지 않는 디자인으로 세련된 감각을 선사한다고 합니다. 또한 부드러운 터치감의 천연 소가죽을 사용해 손질이 용이하며, 가볍고 충격흡수가 우수한 EVA(가볍고 충격 흡수가 우수한 친환경 고분자 물질) 밑창은 발과 다리의 피로를 줄여준다고 하는데요. 특히, 락포트의 뛰어난 기술인 ‘아디프린 기능성 패드를 발뒤꿈치 부분에 적용해 보행 시 전해지는 충격을 흡수해주며, 부드러운 니트 소재의 안감은 보온 효과와 함께 우수한 착화감을 제공한다고 관계자는 전했습니다.







    드라마 MBC ‘그녀는 예뻤다’에 제작지원 중인 폴스부띠끄가 본방사수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폴스부띠끄는 공식홈페이지와 페이스북을 통해 드라마 속 폴스부띠끄 관련 제품 인증샷 촬영 후 댓글달기 이벤트를 연다고 하는데요. 공식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에서는 14일 방송될 그녀는 예뻤다에 등장하는 백이 무엇인지 #폴스부띠끄 #제품명을 해시태그하여 댓글에 남기면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200만원 상당의 가방을 경품으로 증정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폴스부띠끄 공식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고 관계자는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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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 '관세 우려' 현실이 됐다…지난해 영업익 20% '뚝' [종합]

      현대차가 지난해 대미 관세에 따른 비용으로 4조1000억원의 손실을 기록했다. 그러면서 영업이익 또한 전년 대비 20% 가까이 줄었다.현대차는 연결 기준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이 11조4679억원으로 전년(2024년) 대비 19.5%(2조7717억원)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9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6.3% 증가한 186조2545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률은 6.2%, 당기순이익은 21.7% 줄어든 10조3648억원이었다.지난해 4월부터 부과됐던 미국 자동차 관세와 해외 인센티브 증가가 수익성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현대차는 지난해 대미 관세에 따른 비용을 4조1000억원의 손실을 기록했다고 밝혔다.지난해 글로벌 판매량은 전년 대비 0.1% 감소한 413만8389대로 집계됐다. 국내에서는 전년 대비 1.1% 증가한 71만2954대를 판매했다.해외에서는 전년 대비 0.3% 감소한 342만 5,435대를 판매했다. 다만 미국에서는 전년 대비 1.9% 증가한 100만 6613대를 판매했다. 현대차는 창사 이래 처음으로 미국에서 연간 도매 판매 100만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친환경차는 전기차 27만5669대, 하이브리드 63만4990대를 포함해 전년 대비 27.0% 증가한 96만1812대를 판매했다.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46조8386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 1조6954억원, 경상이익 1조6660억원, 비지배지분 포함 당기순이익 1조1840억원을 기록했다.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하이브리드(HEV), 제네시스 브랜드를 포함한 고부가가치 차종 중심 판매 확대에 따른 평균판매단가(ASP) 개선 및 우호적 환율 효과를 바탕으로 전년 동기 대비 0.5% 증가했다. 다 영업이익률은 컨틴전시 시행 불구 미국 관세, 글로벌 인센티브 증가, 물량 감소 영향, 일회성 비용 발생 등으로 3.6%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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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글로비스, 매출 29.6조원…'역대 최대' 실적 썼다

      현대자동차그룹 물류 계열사인 현대글로비스가 지난해 가이던스를 뛰어넘는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비계열 고객을 적극 확대한 덕분이다. 올해도 인공지능(AI)·로보틱스 등 신성장동력을 확보해 성장세를 이어가겠다는 전략이다.현대글로비스는 2025년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1% 늘어난 29조5664억원, 영업이익은 18.3% 증가한 2조730억원을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해 영업이익률은 7.0%, 당기순이익은 1조7347억원으로 경영지표 모두 역대 최대치를 달성했다. 이는 현대글로비스가 지난해 제시한 가이던스인 매출 28조∼29조원, 영업이익 1조8000억∼1조9000억원을 뛰어넘은 수치다.물류 사업은 컨테이너 운임 시황 약세로 영업이익이 감소했지만, 해운 사업은 비야디(BYD) 등 중국 업체를 비롯한 비계열 고객이 늘면서 효자 역할을 했다. 해운 사업의 2025년 매출은 5조4014억원, 영업이익은 745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 104% 증가했다. 선대 운영 합리화에 따른 운영 효율성 개선 등도 해운 사업 호실적을 이끌었다.유통 산업에선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14조825억원, 영업이익이 5745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5%, 3% 증가했다. 현대차그룹의 미국 신공장인 메타플랜트 양산 개시, 신흥국 조립공장(CKD)으로 수출 확대 등이 성장 요인으로 꼽힌다.현대글로비스는 2025년 결산 배당금을 대폭 상향, 전년 동기 대비 57% 증가한 주당 5800원으로 결의했다.현대글로비스는 올해도 기존 경영 기조처럼 자산 확대를 통한 성장과 비계열 고객 확대 전략을 펼쳐 안정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겠다는 각오다. 현대글로비스는 올해 1월 미국 LA와 사바나항에서 물류센터 운영을 개시한다. 현대글로비스가 이날 발표한 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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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전자, 1000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배당 총액 35%↑

      LG전자가 창사 이후 첫 주주가치 제고 목적의 자기주식(자사주) 매입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주주 배당은 직전년도 대비 35% 이상 늘린다.LG전자는 이날 이사회 결의를 거쳐 1000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을 공시했다. 취득 목적은 주주가치 제고라고 했다. 매입 물량은 이사회 전날인 28일 종가를 기준으로 보통주 90만5083주 및 우선주 18만9371주 상당이다.이번 자사주 매입 결정은 지난해 말 기업가치 제고 계획 이행현황 공시를 통해 발표한 향후 2년간 2000억원 규모 주주환원 정책 이행의 일환이다. LG전자가 주주가치 제고 목적의 자사주 매입을 실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과거에는 주로 임직원 상여 지급 목적으로 자사주를 매입해 왔다.LG전자는 앞서 지난해 7월 배당가능이익 범위 내 취득한 보통주 76만1427주를 전량 소각한 바 있다. 현재 보유한 잔여 자사주(보통주 1749주·우선주 4693주)는 올해 주주총회 승인 이후 전량 소각을 예정하고 있다. 이번 매입 물량에 대해서도 향후 정책에 따라 소각을 진행할 계획이다.LG전자는 "추가 주주환원 정책의 일환으로 자기주식 취득을 통한 자본효율성 개선과 주당 가치 증대로 시장 가치를 향상하고자 한다"고 했다. 통상 자사주 매입은 유통주식 수를 줄여 주당순이익(EPS), 주당순자산(BPS) 등의 수익지표를 개선하는 효과가 있다.LG전자는 이날 2025년도 현금배당도 공시했다. 지난해 8월 실시한 중간배당을 포함해 2025년 주당 배당금은 보통주 1350원, 우선주 1400원으로 결정됐다. 2025년 배당총액은 중간배당 900억 원을 포함해 2439억원 규모다. 직전년도 보통주 1주당 배당금 1000원, 배당총액은 1809억원 규모였다.앞서 LG전자는 지난 2024년부터 배당 성향을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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