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김선아, 씨제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배우 김선아가 씨제스엔터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 과 <여인의 향기>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배우 김선아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장르를 불문한 명연기로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매김해온 김선아가 앞으로 다양한 작품에서 활발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고 밝혔다.

    지난 1997년 MBC 드라마 <방울이>로 데뷔한 김선아는 2005년 MBC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에서 주인공 '김삼순'역으로 열연, 전국에 '삼순이' 열풍을 일으키며 MBC 연기대상을 수상했으며 이후 <시티홀>, <여인의 향기>, <아이두 아이두> 등 다수의 작품에서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아왔다.

    뿐만 아니라 영화 <몽정기>, <위대한 유산>, <S다이어리>, <잠복근무>, <투혼>, <더파이브> 등 장르를 불문하고 깊이 있는 연기력으로 명배우의 내공을 과시하며 스크린에서도 활약을 펼쳐왔다.

    지난 7월 종영한 KBS 드라마 <복면검사>로 3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해 색다른 여형사 캐릭터로 연기 변신을 시도, 강렬한 카리스마부터 애절함, 분노, 로맨스까지 폭넓은 연기력으로 극을 이끌었다는 평을 받은 김선아는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서부지법 난동사태’ 배후의 전광훈 목사, 구속송치

      서울서부지법 난동 사태 배후로 지목된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검찰에 구속 송치됐다.서울경찰청 안보수사과는 22일 전 목사를 특수건조물침입 교사 등의 혐의로 서울서부지검에 구속송치 했다고 밝혔다. 전 목사...

    2. 2

      임성근, 연예인도 아닌데…과도한 사이버불링 주의보

      큰 관심에 자신의 치부를 먼저 고백했지만 후폭풍이 거세다. 하지만 연예인도 아닌 환갑의 셰프가 스스로 밝혀왔던 과오를 너무 과하게 비난하고 있다는 비판도 나오고 있다.넷플릭스 오리지널 '흑백요리사:요리계급전쟁...

    3. 3

      최지우 영화 본 식약처장 "따스한 정책 약속"…어떤 내용이길래

      영화 '슈가' 시사회에 참석한 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관람 후 "환우 아픔에 더 관심을 갖겠다"는 평을 전했다.오 처장은 2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날 개봉한 '슈가'에 대해 언급하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