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택시` 서진호 "남편 김형석에 반한 이유? 재산이 아니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택시` 서진호 "남편 김형석에 반한 이유? 재산이 아니라..."(사진=tvN `현장토크쇼 택시` 방송화면 캡처)



    [조은애 기자] 서진호가 남편 김형석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27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작곡가 김형석과 배우 서진호 부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서진호는 김형석의 재산을 보고 결혼했다는 세간의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김형석은 "아내를 만날 때 사실 빚이 20억 정도 있었다"라며 "당시 서진호에게 빚 얘기를 다 했는데 별로 개의치 않았다. 같이 갚아 나가면서 살면 된다고 하더라"고 전했다.

    또 김형석은 "서진호와 어떻게 사귀게 됐냐"는 질문에 "모성애를 자극했다"고 말했다. 이에 서진호는 "생일파티에서 김광석의 `편지`를 불렀는데, 당시 노란 단발머리를 하고 있었다. 생전 못 보던 비주얼이었다"라며 김형석의 당시 외모를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서진호는 "콘서트 티켓을 줬는데 내가 안갔다. 미안해서 전화를 했더니 `만나서 차 한 잔 하자`고 하더라. 만났는데 머리를 바짝 자르고, 청바지에 검정 재킷을 입고 깔끔한 모습이였다. 이야기를 나눴는데 정말 착했고 자꾸 이야기하고 싶은 사람이었다"라고 회상했다.



    한편 `현장토크쇼 택시`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된다.



    eun@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효성·코오롱이 박삼구 회장 백기사 자청한 까닭은
    ㆍ‘극적인 하룻밤’ 윤계상, 신예리 호흡 자랑하며 `아하늬` 언급…똑똑한데?
    ㆍ"영어", 하루 30분으로 미국인되는법!
    ㆍ[공식입장] 송일국 `슈퍼맨` 하차설, 연기에 집중한다더니…결정된 바 없다?
    ㆍ집밥 백선생 가라사대 "유통기한 임박한 두부, 무조건 얼려라"…활용법은?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K로봇팔'로 선각 공장 통째 자동화…"美와 팩토리 수출까지 협력"

      조선업은 자동화가 쉽지 않은 대표적인 산업 분야다. 구조물이 워낙 커 공장 밖에서 하는 작업이 많은 데다 고객 주문에 따라 매번 설계가 달라지기 때문에 자동화의 핵심인 공정 단순화가 어려워서다.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가...

    2. 2

      "어중간한 개입은 환투기 세력 불러"

      정부의 각종 환율 안정 대책에도 원·달러 환율이 오르자 외환시장 전문가들은 “실효성 없는 대책이 반복되면 투기 세력이 가담할 수 있다”며 “시장의 기대심리를 꺾을 수 있는...

    3. 3

      러트닉 "美에 투자 안하면 반도체 100% 관세"…한국 압박

      미국 정부가 한국을 포함한 주요 반도체 생산국을 상대로 미국 내 생산시설 투자를 하지 않을 경우 수입 반도체에 최대 100% 관세를 부과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다만 구체적인 반도체 관세 정책에 대해선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