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강용석 불륜스캔들` 도도맘 김미나, 취재 후일담에 TV 출연까지…섭외 1순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강용석 불륜스캔들` 도도맘 김미나, 취재 후일담에 TV 출연까지…섭외 1순위?







    `강용석 불륜스캔들`의 주인공 도도맘 김미나 씨가 연일 화제의 인물에 올랐다.





    관심이 높아지자 도도맘 김미나 씨를 취재한 담당 기자가 후일담이 전했다.





    28일 보도자료를 통해 기자는 "도도맘에게 불륜의 기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물으니, 잠자리를 갖는 것의 여부라고 했다. 그래서 딱 까놓고 물었다. 강용석 변호사와 잤느냐고. 그녀의 답은 `안 잤다`이다"라고 밝혔다.





    기자는 도도맘 김미나를 회상하며 "도도맘은 인터뷰를 하는 내내 꽤 진중하고 거침없었다"면서 "다소 센 표현도 있었는데 그런 표현을 할 때는 늘 눈 밑이 떨리고 눈시울이 붉어졌다. 억울한 면도 있어 보였고 마음도 여려보였지만, 그럼에도 멘탈이 약해보이진 않았다. 얼굴을 만천하에 공개하며 인터뷰를 하는 데는 보통 이상의 멘탈일 테니까"라고 덧붙였다.





    특히 기자는 "도도맘 김미나 씨는 빠른 82년생으로 사람들이 다 쳐다볼 정도의 비주얼인데다 아이가 둘이나 있는데 처녀인 제가 부끄러울 정도로 군살 하나 없는 몸매를 지녔다"고 감탄하기도 했다.





    기자는 김미나 씨를 인터뷰 대상으로 섭외하는데 있어서도 어려움이 있었다고 고백했다. 기자는 "도도맘 김미나 씨를 설득하는 데는 꼬박 3개월이 걸렸다. 메일과 문자와 전화를 통해 인터뷰 제안을 했고, 그녀는 고민 끝에 3개월 만에 인터뷰에 응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도도맘 김미나 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자 섭외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다.





    28일에는 도도맘 김미나 씨가 MBN ‘뉴스&이슈’를 통해 방송에서 처음으로 얼굴을 드러냈고 심경을 고백했다.











    `강용석 불륜스캔들` 도도맘 김미나, 취재 후일담에 TV 출연까지…섭외 1순위?


    채선아기자 clsrn833@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유인나, 하얀 셔츠만 입은 채...`하의실종 화보 보니?`
    ㆍ우에노 주리와 호흡 탑, 입금돼야 벗는다? "노출 절대 안해, 정신병 같다" 자폭
    ㆍ"영어", 하루 30분으로 미국인되는법!
    ㆍ`육룡이 나르샤` 신세경, 숨막히는 뒷태 `헉`…男心 `올킬`
    ㆍ김무성 대표가 영웅이라고 극찬한 전희경 자유경제원 사무총장은 누구?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K로봇팔'로 선각 공장 통째 자동화…"美와 팩토리 수출까지 협력"

      조선업은 자동화가 쉽지 않은 대표적인 산업 분야다. 구조물이 워낙 커 공장 밖에서 하는 작업이 많은 데다 고객 주문에 따라 매번 설계가 달라지기 때문에 자동화의 핵심인 공정 단순화가 어려워서다.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가...

    2. 2

      "어중간한 개입은 환투기 세력 불러"

      정부의 각종 환율 안정 대책에도 원·달러 환율이 오르자 외환시장 전문가들은 “실효성 없는 대책이 반복되면 투기 세력이 가담할 수 있다”며 “시장의 기대심리를 꺾을 수 있는...

    3. 3

      러트닉 "美에 투자 안하면 반도체 100% 관세"…한국 압박

      미국 정부가 한국을 포함한 주요 반도체 생산국을 상대로 미국 내 생산시설 투자를 하지 않을 경우 수입 반도체에 최대 100% 관세를 부과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다만 구체적인 반도체 관세 정책에 대해선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