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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뷰티 스트리트] 오늘의 뷰티계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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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지영 기자] 라비다가 119캠페인을 위한 첫 번째 리미티드 에디션인 라비다 파워셀 에센스 119캠페인 리미티드 에디션 ’희망의 하트 메신저’를 출시했습니다. 파워셀 에센스 한(1)병을 구입하면 한(1)명의 어린이를 구(9)할 수 있다는 취지의 119캠페인을 통해 백신 연구 및 보급을 위한 국제기구인 ‘국제백신연구소(IVI)’를 3년째 후원하고 있다고 합니다. 한정판으로 발매되는 라비다 파워셀 에센스 119캠페인 리미티드 에디션은 라비다 119캠페인을 더 많은 소비자들에게 알리기 위해 기획된 것으로, 판매수익금 중 일부가 국제백신연구소에 기부된다고 하네요. 이번 리미티드 에디션은 ‘희망의 하트 메신저’를 주제로 지구촌 어린이들에게 사랑을 전하고자 하는 많은 사람들의 지문하트를 담아 디자인 되었다고 합니다. 하트의 컬러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신호를 전하는 의미가 담겨있다고 관계자는 전했습니다.



    스킨푸드가 데일리 관리부터 스페셜 관리까지 모발 타입 및 기호에 따라 사용할 수 있는 아르간 오일 헤어 라인 7종을 출시했습니다. 아르간 오일 및 세라마이드 성분을 함유해 윤기 있고 찰랑거리는 머릿결로 가꾸어주는 데일리관리용 아르간 오일 실크 플러스 라인 5종과Black-20 ComplexTM성분을 함유해 극손상 모발의 빠른 회복을 돕는 스페셜 관리용 아르간 오일 리페어 플러스 라인 2종으로 구성되어있다고 합니다.





    소망화장품이 16주 후면 풍성한 헤어 연출로 자신감을 찾아줄 꽃을든남자 RGIII 헤어로스 크리닉 샴푸액을 출시합니다. 꽃을든남자 RGIII 헤어로스 크리닉 샴푸액은 한국인삼공사의 6년근 홍삼과 소망화장품의 독자적 기술력이 만나 탄생된 제품이라고 합니다. 홍삼 사포닌 성분이 뿌리부터 모발을 굵고 튼튼하게 해 풍성하고 힘 있는 머릿결로 가꾸어 준다고 하네요. 또한 부드럽고 촉촉한 모발 관리는 물론 홍삼 농축액, 하수오 추출물, 당약 추출물 등 6가지의 자연 유래 성분이 두피에 영양을 공급한다고 관계자는 전했습니다. 이 제품은 홍삼 사포닌 성분을 담아 모발 굵기 증가, 탈모 방지 효과가 입증된 의약외품으로 식약처의 허가를 받았다고 합니다.



    에뛰드하우스가 매끈하고 쫀쫀한 피부를 위한 허니세라 영양 탄력 스킨케어 라인을 출시했습니다. 허니세라 라인은 허니&로얄젤리와 세라마이드 성분을 바탕으로 메마르고 푸석한 피부에 풍부한 영양을 채워 피부를 매끈하고 촘촘하게 가꿔주는 스킨케어 라인이라고 합니다. 꿀 밀착의 힘으로 피부를 당겨줘 더욱 탄력 있게 만들어 줄뿐만 아니라 피부지질의 40%를 차지하는 필수 성분인 세라마이드 성분을 함유해 더욱 촉촉한 피부를 유지하도록 돕는다고 하네요. 허니세라 라인은 아이세럼, 아이 팩 크림, 에센스, 스킨, 에멀젼, 탄력 크림, 립밤 등은 물론 바디워시, 로션, 크림, 오일 등 바디케어 제품까지 함께 출시됐다고 합니다.



    바이오-오일은 바이오-오일을 활용한 부위별 마사지 방법을 영상으로 제작해 ‘바이오-오일 마사지 동영상’ 공유 블로그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바이오-오일 마사지 동영상은 바이오-오일 뷰티 멘토인 삼육보건대 이경애 겸임 교수가 거칠어짐 등 피부 손상 개선 마사지 방법을 소개해 소비자가 보고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하네요. 윤기 나는 얼굴을 위한 마사지는 물론 매끄럽고 촉촉한 팔과 종아리, 허벅지 등 부위별 관리 방법을 알려준다고 합니다. 또한 임산부의 건강한 복부 관리를 위한 마사지 영상도 준비했다고 하네요. 이번 이벤트는 11월 1일까지 진행됩니다. 바이오-오일 공식 블로그에 방문해 바이오-오일 마사지 영상을 개인 블로그 및 다양한 커뮤니티에 공유한 후 댓글로 URL을 남기면 자동 응모 된다고 하네요. 가장 열정적으로 참여한 사람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총 10명에게는 바이오-오일 125ml 정품과 샤워볼이 포함된 바이오-오일 파우치를 선물로 증정한다고 관계자는 전했습니다. 당첨자는 11월 4일 바이오-오일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멜비타가 AK플라자 분당점에서 10월 30일부터 11월 5일 일주일동안 팝업 스토어를 운영합니다. 멜비타 팝업스토어는 AK플라자 분당점 1층에서 진행되며, 일 한정수량으로 다양한 사은행사를 진행 예정이라고 합니다. 먼저 멜비타 행사장에 방문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멜비타 오가닉 3종 샘플키트를 증정한다고 하네요. 제품을 구매한 모든 구매고객에게는 에코화분을 선착순으로 제공할 예정이며, 멜비타 베스트 2종 디럭스 샘플도 받아볼 수 있다고 합니다. 아르간 오일 대용량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로즈 플로럴 워터 200ml 정품을 증정한다고 관계자는 전했습니다. 더불어 구매 금액별 사은품 및 상품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예정이라고 하네요.



    SK-II가 연말 시즌을 맞이해 특별한 SK-II 피테라 에센스 2015 리미티드 에디션을 출시합니다. 2015년 SK-II가 새롭게 시작한 체인지 데스티니 캠페인 철학에 영감을 받은 제품이라고 합니다. 강인함을 의미하는 레드 버터플라이, 격려와 응원을 의미하는 핑크 버터 플라이, 인내와 노력을 의미하는 블루 허밍버드 등 3가지 종류로 선보인다고 하네요. 230ml 대용량 사이즈와 스타트 피테라 키트로 한정 수량 출시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또한 출시를 기념해 11,12월에 한정된 선물 포장 서비스, 전 구매 고객에게 2016년 다이어리를 증정하는 등 풍성한 혜택도 함께 준비되어 있다고 관계자는 전했습니다.



    jmue@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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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컴백하면 1조"…걸어다니는 기업 'BTS 귀환'에 쏠린 눈 [김수영의 연계소문]

      '걸어 다니는 기업'으로 평가받는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에 전 세계 K팝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앨범 발매에 더해 총 79회 규모의 월드투어 개최까지 알리면서 역대급 매출을 달성할 거라는 전망이 나온다.하이브 레이블 빅히트뮤직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오는 3월 20일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을 발매한다. 3년 9개월 만에 발표하는 신보다.이와 함께 오는 4월 9일 고양종합운동장 공연을 시작으로 전 세계 34개 도시에서 총 79회 규모로 월드투어도 개최한다. 블랙핑크 '본 핑크'(66회), 스트레이 키즈 '도미네이트'(54회), 트와이스 '레디 투 비'(51회)를 전부 뛰어넘는 K팝 사상 최대 규모다.콘서트 투어 박스오피스 집계 회사인 투어링 데이터에 따르면 앞서 방탄소년단은 코로나19 팬데믹 전 월드투어 '러브: 스피크 유어셀프'를 통해 총 62회 공연을 열어 2억4600만달러(당시 기준 약 2819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코로나19 여파로 온라인과 병행해 개최했던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로는 단 11회의 오프라인 공연으로 7514만달러(당시 기준 909억원)의 매출을 올렸다.이번 컴백을 두고 글로벌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는 앨범 판매, 월드투어 티켓 및 상품(MD) 판매, 스트리밍, 라이선스 사업 등을 모두 합쳐 총 10억달러(약 1조4000억원) 이상의 수익을 거둘 것으로 전망했다. 단순 소매가를 기준으로 집계해 실제 손익에 반영될 금액과는 다소 차이가 있겠지만, 방탄소년단의 컴백이 하이브 실적에 지대한 영향을 줄 것임은 확실한 상황이다.임도영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은 "공개된 일정 기준 총 79회, 374만명 수준의 모객이 예상된다. 추가 투어를 암시한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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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만이 반도체 공장 건립 등 총 2500억달러를 미국에 투자한다. 대신 미국은 대만에 물리는 상호관세를 20%에서 15%로 낮추고 반도체 관세를 면제하기로 했다. 미국과 대만은 15일(현지시간) 이 같은 무역협정에 합의했다. 미국 상무부는 보도자료에서 대만의 반도체·기술 기업이 미국에서 첨단 반도체, 에너지, 인공지능(AI) 생산·혁신 역량을 구축하고 확대하기 위해 2500억달러 규모를 직접 투자한다고 발표했다. 또 대만 정부는 이와 별개로 최소 2500억달러 규모 신용보증을 제공해 대만 기업의 대미(對美) 추가 투자를 촉진하기로 했다.미국은 대신 대만 기업이 반도체 공장을 짓는 동안에는 생산능력의 2.5배까지 관세를 면제해주고, 그 이상에 대해서는 우대 관세율을 적용하기로 했다. 공장 완공 후에는 생산능력의 1.5배까지 관세를 물리지 않기로 했다.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은 CNBC와의 인터뷰에서 “미국 정부의 목표는 대만 반도체 공급망의 40%를 미국으로 가져오는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그들이 미국에 건설하지 않으면 반도체 관세는 아마도 100%가 될 가능성이 있다”고 했다.한국도 고심이 커졌다. 한국은 지난해 11월 미국으로부터 반도체 관세와 관련해 ‘대만보다 불리하지 않게 한다’는 약속을 받았지만 실제 이 조항이 어떻게 적용될지는 불확실하다.  韓, 美와 추가협상 할듯…삼성·SK 현지 투자 압박할 수도 '최혜국 대우' 조건 있지만대만이 미국과 체결한 반도체 관세협상 결과가 공개되자 국내 반도체업계가 긴장하고 있다. 대만이 2500억달러(약 330조원)라는 천문학적인 자금을 미국 현지에 투자하는 조건으로 파격적인 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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