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우건설, 창립 42주년 기념식 개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우건설이 창립 42주년을 맞아 10월 30일 본사 강당에서 창립기념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날 창립기념식에서 박영식 대우건설 사장은 “국내 대형 건설사들이 부진한 실적을 보이는 가운데 대우건설은 그룹사의 지원 없이 창사 이래 최대 매출기록 갱신, 수주 15조 달성 등 연초 세웠던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돼 글로벌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토대를 마련하였다”며 임직원의 노고를 치하했습니다.



    대우건설은 3분기 누계 매출 7조 3,123억원을 기록해 연간 매출목표(10조 365억원)를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예상되며, 수주 역시 3분기 누계 11조 3,859억원을 기록하며 건설사 중 유일하게 10조를 넘어 업계 최대 수주고를 달성했습니다.



    지난 7월 “For the People & Better Tomorrow”라는 새로운 비전을 통해 ‘인류와 더 나은 미래를 지향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겠다는 계획을 밝힌 대우건설은 향후 2025년까지 ‘Global Infra & Energy Developer’로 성장하겠다는 구체적인 비전 달성 방향도 함께 제시한 바 있습니다.



    대우건설은 핵심 기술과 노하우를 체계화시키고 기존의 단순 시공에서 “기획 및 제안형” 사업을 확대해 에너지 인프라 분야의 세계적인 개발?시공?운영 회사로 성장해 나아간다는 계획입니다.



    회사 관계자는 “2015년을 대우건설 재도약의 디딤돌로 삼겠다는 연초 목표 달성이 가시화되고 있어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다가오는 2016년을 창사 이래 최대 수익성을 이룩하는 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덕조기자 djkim@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MVP 이대호, 슬럼프 고백 "하루에 소주 20병 넘게 마셔"
    ㆍ한국시리즈 이재용 vs 박용만 응원경쟁도 치열
    ㆍ"영어", 하루 30분으로 미국인되는법!
    ㆍ유라, 망사 스타킹에 시스루…터질듯한 볼륨감 `아찔`
    ㆍ해피투게더 성유리, 스토킹 일화 "핑클 시절 옷 갈아입고 있는데..."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아들 세뱃돈 그냥 묵히긴 아까운데…부모들 눈 돌린 곳이 [뜨는 금융상품]

      설 연휴를 앞두고 청소년 전용 금융 상품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자녀의 세뱃돈을 ‘종잣돈’으로 불려주려는 부모의 수요와 미래 고객인 ‘알파 세대(2010년 이후 출생)&rsquo...

    2. 2

      "2000원 대신 2000비트코인 쐈다"…빗썸 사고에 '긴급 점검'

      암호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고객 이벤트 보상금을 지급하는 과정에서 1인당 2000원이 아닌 2000비트코인(BTC)을 지급하는 대형 전산 사고가 발생했다. 금융당국은 7일 긴급 점검회의를 열고 전방위적인 실태 조사에 나...

    3. 3

      퇴근한 직장인 '필수 코스' 됐다…편의점 '핫템' 뭐길래 [트렌드노트]

      배달 애플리케이션(앱)에서 '전통주'를 검색하자 막걸리부터 증류식 소주까지 다양한 상품이 노출됐다. 막걸리 두 병을 주문하니 40분 만에 냉장 포장된 술이 집 앞으로 도착했다. 편의점 앱에선 유명 막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