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유디자이너샵(UD) 앱 주목... 사진작가, 일러스트 작가들을 위한 수익모델 제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사진작가, 일러스트 작가들을 위한 색다른 수익모델이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작가들의 개성 넘치는 작품을 티셔츠에 담아 나만의 티셔츠를 제작해주는 커스텀 티셔츠 디자인 전문 앱 ‘유디자이너샵(UD)`이 그 주인공이다.



    ㈜에스제이디자인크래프트가 개발한 유디자이너샵(UD)앱은 마음에 드는 사진이나 디자인을 올리면 바로 반팔티, 맨투맨, 후드 등의 제품으로 만들어주는 스마트폰 앱이다. 1~2분이면 나만의 커스텀 티셔츠를 만들어볼 수 있어 개성을 중시하는 10~20대는 물론 자신만의 특별한 스타일을 즐기려는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유디자이너샵(UD)앱에서는 자신이 직접 찍은 사진으로 제작하는 ‘나만의 티’ 외에도 사진 작가, 일러스트 작가들의 퀄리티 높은 작품으로 티셔츠를 제작할 수 있는 ‘작가티’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작가티’ 서비스를 통해 고객들은 한층 완성도 높은 사진과 일러스트 작품을 이용해 수준 높은 콜라보레이션 티셔츠를 만나볼 수 있는 것은 물론, 작가들 역시 자신의 작품 판매를 통해 쏠쏠한 수입을 올릴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유디자이너샵(UD)앱을 통해 티셔츠 디자인 작품 판매를 원하는 사진 작가, 일러스트 작가라면 간단한 등록절차를 통해 작가샵에 등록하기만 하면 된다.







    세계적인 의류 브랜드인 아메리칸어패럴, 얼터너티브어패럴과의 제휴를 통해 제공되는 티셔츠의 퀄리티를 높인 것 역시 장점으로 손꼽힌다. 여기에 UD, TZZA 등의 자체브랜드를 통해 서블리메이션 프린트 방식에 최적화된 국내산 고품질 원단 사용으로 오랫동안 간직할 수 있는 퀄리티 높은 티셔츠를 만나볼 수 있다.



    개발사 ㈜에스제이디자인크래프트 관계자는 “유디자이너샵(UD)앱은 미국 현지에서 10년 넘게 티셔츠 디자인을 해온 전문 디자이너가 그 동안의 노하우를 총동원해 개발한 앱이다. 심플하고 직관적인 UI로 누구나 손쉽게 사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친환경 이탈리안 잉크 및 브랜드 의류 사용으로 퀄리티를 더욱 높였다”라며 “특히 아티스트(artist) 등록 시 본인의 디자인이 제품으로 판매될 때마다 수익을 얻을 수 있으며, 회사 차원의 홍보지원도 받을 수 있어 사진작가나 일러스트 작가들에게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유디자이너샵(UD)앱 오픈을 기념해 5,000원 즉시 할인 이벤트, 티셔츠 디자인 공모전 등의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앱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커스텀 티셔츠 디자인 전문 어플 유디자이너샵(UD)앱은 구글플레이(http://me2.do/GAGmpF98)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와우스타 한석주기자 wowstar@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MVP 이대호, 슬럼프 고백 "하루에 소주 20병 넘게 마셔"
    ㆍ한국시리즈 이재용 vs 박용만 응원경쟁도 치열
    ㆍ"영어", 하루 30분으로 미국인되는법!
    ㆍ유라, 망사 스타킹에 시스루…터질듯한 볼륨감 `아찔`
    ㆍ해피투게더 성유리, 스토킹 일화 "핑클 시절 옷 갈아입고 있는데..."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남들 가본 곳 안 갈래요"…한국인들 꽂힌 여행지 어디길래 [트래블톡]

      지난해 해외로 출국한 우리 국민의 여행지 1위는 일본으로 나타났다. 도쿄·오사카 등 대도시 수요가 견조한 가운데 최근에는 시즈오카·다카마쓰·사가 등 소도시를 찾는 여행객이 빠르게 늘고 있다. 일본을 여러 차례 방문한 여행객이 증가하면서 '안 가본 곳'을 찾는 수요가 확대된 데다 저비용항공사(LCC)를 중심으로 항공편 역시 빠르게 늘어난 영향이다. 항공사들의 잇따른 프로모션과 부정기편 증편으로 올해 역시 일본 소도시행 수요가 지속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7일 국토교통부 항공정보포털시스템에 따르면 지난해 국제선 전체 운항편은 54만8998편, 여객 수는 9497만5443명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일본 노선은 15만1827편으로 가장 많았고, 여객 수 역시 2746만3889명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위인 중국 노선 여객(1684만3600명)과 비교해도 격차가 크다.일본 노선 강세의 배경으로는 여행 트렌드 변화가 꼽힌다. 도쿄, 오사카, 후쿠오카 등 대도시에 집중됐던 기존 여행 패턴에서 벗어나 재방문 수요가 늘어나면서 이른바 'N차 여행'이 확산했다는 분석이다. 특히 남들과는 다른 여행 경험을 중시하는 MZ(밀레니얼+Z)세대를 중심으로 현지 일상과 감성을 깊이 체험할 수 있는 고즈넉한 여행지가 주목받고 있다.이러한 흐름에 불을 지핀 것은 LCC다. 소도시를 중심으로 노선을 대거 확대하면서다. 인천국제공항공사에 따르면 최근 오비히로, 이바라키 등 일본 소도시 정기 노선이 새로 유치되면서 인천공항의 일본행 정기 노선은 총 31개로 늘었다. 이는 일본 도쿄 나리타 공항(18개)이나 오사카 이타미 공항(26개)보다 많은 수준이다. 업계에서는 대도시 노선의 경우 항공사 간 경쟁이 치

    2. 2

      온라인에 밀리더니…'대치동 VIP' 안마당까지 파고든 까닭

      불특정 다수를 겨냥해 유동 인구가 많은 곳에 대형 매장을 내던 패션업계의 ‘매스 리테일’ 공식이 깨지고 있다. 명동, 강남역과 같은 랜드마크 상권이 아니라, 타깃 소비자층이 밀집한 골목 상권에 집중하고 있어서다. 온라인으로는 대체할 수 없는 체험의 밀도를 높이고, 충성 고객을 확보하기 위한 초밀착형 플래그십 출점이 많아지고 있다. 대치동에 들어선 한섬 쇼핑몰7일 패션업계에 따르면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패션 기업 한섬은 이날 서울 대치동에 대형 플래그십 매장 ‘더한섬하우스’를 연다. 이번 매장은 외국인 관광객이나 신규 고객을 겨냥하는 일반 매장이 아니라 전통적인 부촌인 대치동의 VIP 고객을 겨냥한 것이 특징이다.더한섬하우스는 지하 1층부터 지상 8층까지 총 1927㎡의 영업 면적을 갖췄다. 이 중 절반에 가까운 47%를 의류가 아닌 카페, 스파, VIP 라운지 등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7~8층은 연간 일정 금액 이상을 한섬 제품 구매에 사용하는 VIP만을 위한 전용 라운지로 운영하며 6층에는 자사 럭셔리 스킨케어 브랜드 ‘오에라’의 뷰티 스파를 배치했다.이는 자녀 학원 라이딩 등

    3. 3

      "지금 창업하지 마세요"…'두쫀쿠' 유행인데 경고 나온 이유

      오픈런과 재료비 폭등까지 불러일으켰던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 열풍'이 점차 사그라들고 있다. 대형마트·편의점 등 대기업들이 잇달아 두쫀쿠 관련 제품을 내놓으면서 희소성이 떨어졌다는 평가다. 자영업자 사이에선 "이제 유행의 끝물"이라는 얘기도 나온다.7일 업계에 따르면 대형마트와 편의점, 식품사들은 잇달아 두바이 관련 신제품을 내놓고 있다. 이마트와 롯데마트는 각각 '두바이 스타일 쫀득볼'과 '스모어 두바이 쫀득 쿠키'를 3000원대에 내놨다. 시중에서 판매하는 두쫀쿠가 7000~1만원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반값인 셈이다.카다이프와 피스타치오를 활용한 '두바이 스타일' 간식도 쏟아지고 있다. 이마트24는 이달 두바이 스타일 크림빵, 초콜릿, 샌드위치, 아이스크림 등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스타벅스도 '두바이 쫀득롤'을 출시한 데 이어, 미국에서 출시한 두바이 초콜릿 음료 2종을 한국에 들여오기로 했다. 신세계푸드도 이마트와 트레이더스 베이커리에서 판매하는 '두바이 스타일 초코 크루아상' 물량을 확대할 계획이다.`대기업을 중심으로 저렴한 대체재들이 쏟아지면서 두쫀쿠의 희소성이 사라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두쫀쿠 유행은 지난해 9월 걸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SNS에 사진을 올리면서 시작했다. 이후 작년 말부터 중소 카페는 물론, 철물점 일식집 이불집 등에서까지 두쫀쿠 유행에 탑승하면서 주목을 받았다. 일부 카페에선 1인당 구매 수량을 제한할 만큼 희소성이 컸고, 지역별로 두쫀쿠를 판매하는 곳과 물량을 표시하는 '두쫀쿠 맵'이 등장하기도 했다.하지만 최근엔 오픈 즉시 품절되는 현상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