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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임당` 이영애-송승헌 호흡, 누나만 품고가는 지고지순 男…눈빛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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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임당` 이영애-송승헌 호흡, 누나만 품고가는 지고지순 男…눈빛이







    ‘사임당, the Herstory’ 이영애와 송승헌이 출연을 확정지은 가운데 두 사람의 이미지 컷이 공개됐다.





    `사임당`에서 이영애는 한국 미술사를 전공한 대학강사와 신사임당 1인2역을 맡아 열연한다.





    우연히 발견한 사임당 일기와 의문의 미인도에 얽힌 비밀을 풀어나가는 과정을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다채로운 연기로 그려낼 예정이다.





    송승헌은 이겸은 역으로 어린 시절 사임당과의 운명적 만남을 시작으로 평생 그녀만을 마음에 품고 지고지순한 남자로 그려진다.











    공개된 사진 속 이영애와 송승헌은 마치 한 폭의 동양화를 연상케 한다.





    특히, 어딘가를 향한 두 사람의 애틋하고 그윽한 눈빛에서 전해지는 신비로운 분위기는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드라마 제작 관계자는 “몰입도 높은 감정선이 만들어내는 두 사람만의 특별한 연기 시너지가 대단하다”며 “두 배우에 대한 제작진의 신뢰도가 높다. 좋은 작품을 위해 최선을 다해 제작에 임하고 있으니 ‘사임당’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8월부터 촬영에 돌입한 ‘사임당’은 100% 사전 제작돼 2016년 SBS를 통해 방송된다.













    `사임당` 이영애-송승헌 호흡, 누나만 품고가는 지고지순 男…눈빛이


    채선아기자 clsrn833@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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