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이준, 12월 5일 첫 단독 팬미팅 진행…기획단계부터 적극 참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배우 이준이 오는 12월 5일 첫 단독 팬미팅을 진행한다.



    2009년 영화 ‘닌자 어쌔신’으로 데뷔한 이준은 영화 ‘배우는 배우다’, 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배우로서 성공적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이준의 소속사 프레인TPC는 “이번 팬미팅은 지금의 이준이 있기 까지 오랜 시간 함께 해 준 팬들을 위한 보답의 자리"라며 "6년 만의 첫 팬미팅인 만큼 배우와 팬들이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교감할 수 있도록 행사준비에 시간과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이준은 이번 팬미팅에서 그간 보여주지 못한 다양한 모습들을 보여주고자 준비 중이다. 영화 촬영으로 바쁜 스케줄을 보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준은 팬미팅 기획 단계부터 적극적으로 참여해 온 것은 물론 팬들에게 선사할 특별이벤트도 직접 제안했다는 후문이다.



    이준 팬미팅은 12월 5일 오후 2시 중앙대학교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열린다. 예매는 인터파크에서 가능하며 팬클럽 정회원을 대상으로 한 선예매는 11월 4일 오후 12시, 본 예매는 11월 6일 오후 3시부터 진행된다.




    와우스타 유병철기자 ybc@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진짜사나이` 공서영, 허경환과 연인 사이? 해병대 입소 배웅 `다정`
    ㆍ이문세, `헉` 소리 나는 출연료 들어보니…`입이 쩍 벌어지네!`
    ㆍ"영어", 하루 30분으로 미국인되는법!
    ㆍ‘복면가왕’ 불독녀 박슬기, 즐거운 출연소감 “오늘은 내가 주인공”
    ㆍ런닝맨 고우리, 화보 속 몸매 완벽 섹시미 `눈길`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아웃백 "저녁 8시 이후 '콜키지 프리' 시행하자 고객 29% 증가"

      다이닝브랜즈그룹이 운영하는 캐주얼 다이닝 레스토랑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가 고객의 저녁 다이닝 경험을 강화하기 위해 도입한 '콜키지 프리'(Corkage Free) 서비스로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고 ...

    2. 2

      세계 인재를 품기 위한 그릇

      한 분야의 최고가 되겠다는 꿈을 품고 2019년 미국 뉴욕에 있는 대학의 컴퓨터공학과로 입학한 A씨. 코로나19로 시작된 유학 생활은 쉽지 않았지만 각종 경시대회와 무급 인턴십을 거치며 경쟁력을 쌓았다. STEM(과...

    3. 3

      현대자동차, 팰리세이드 '車업계 오스카상' 북미 올해의 차 선정

      현대자동차의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모델들이 연초부터 글로벌 어워즈에서 잇따라 정상에 올랐다. 차세대 하이브리드 시스템 탑재로 상품성을 대폭 강화한 팰리세이드는 지난 14일 ‘2026 북미 올해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