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개발 첫 중대형 여객기 뜬다 입력2015.11.02 21:11 수정2015.11.03 03:14 지면A1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중국상용항공기(COMAC)가 중국의 첫 중대형 상업용 여객기인 C919 개발을 마치고 2일 상하이 푸둥국제공항에서 출고식을 열어 일반에 공개했다. C919는 중국이 2008년 독자 개발에 나섰으며 160여명의 승객을 태우고 4075㎞를 날 수 있다. 내년 상반기부터 본격 상용화할 예정이며 21개 항공사와 항공기 리스사가 517대를 주문했다.상하이AP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美, 대만 무기 판매에 "中 정상회담 취소 경고" 대만에 대한 미국의 추가 무기 판매 움직임이 오는 4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방중을 앞두고 미·중 간 새로운 갈등 요인으로 떠올랐다. 중국이 트럼프 대통령의 방중 무산까지 거론하며 강하게 반발한다는 보... 2 日 자민당, 개표 초반 압승 확정…"중의원 단독 과반 확보" 일본 여당 자민당이 중의원 선거(총선)에서 개표 초반 과반 의석(233석)을 확보하며 일찌감치 압승을 확정지었다.NHK의 선거 개표 결과 방송에 따르면 8일 밤 9시 55분 기준 자민당은 239석을 확보했다. 자민당... 3 [속보] NHK "日 여당, 총선서 개헌 발의 가능 310석 확보 확실" [속보] NHK "日 여당, 총선서 개헌 발의 가능 310석 확보 확실"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