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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1회 코리아레이싱모델 쇼컨테스트` 참가자 지도하는 레이싱모델 출신 김지영-이현진-윤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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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SPA-art 에서 `제1회 코리아레이싱모델 쇼&컨테스트`의 본선진출자들의 교육이 이루어졌다.이번 레이싱모델선발대회는, (사)한국모델협회(회장 양의식)와 수원시(시장 염태영)이 공동 주최주관으로 내년 5월 개최 예정인 아시아 최고 美의 축제인 `2016 아시아모델페스티벌 in 수원(2016 Asia Model Festival in SUWON CITY)`의 사전 행사의 일환으로 오는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진행되는 `코리아 美 페스티벌(KOREA 美 FESTIVAL)` 중 부대행사로 열리는 것.11월4일 오전 11시 포토월 사전행사로 시작되며 오후 2시까지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된다.이번 선발대회는 지금까지의 레이싱모델 이미지의 변화를 꾀한다는 뜻의 `Challenge & change`란 타이틀로, 김진표-이화선-허윤미가 진행하며 그룹 나인뮤지스 출신의 DJ라나의 오프닝 공연으로 시작된다. 팝페라 가수 주나와 바이올리니스트 VN주희가 참가모델과 함께 야마하바이크, Soft Bag, 수영복 등을 이용한 화려한 패션쇼를 준비하고 있으며, 김장훈의 축하공연도 예정되어 있다.Spa-Art에서는 `제1회 레이싱모델 쇼&컨테스트`를 준비하기 위한  참가자들의 사전 연습을 진행하고, 각 쇼에 맞는 워킹과 자세 교육에는 패션모델 출신의 DK 엔터테인먼트 이건 대표가 함께했으며, 케이브가 행사 연출에 함께 참여했다. 또한 행사 기획과 연출은 글로벌엔터 대표이자 SFA-Art 교육위원장인 김지영 대표가 함께 했다.SPA-Art 이현진 원장은 "이번 레이싱모델 선발대회는 단순히 보여지기 위한 쇼가 아니라, 레이싱모델들이 더욱 전문화되고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진정한 지, 덕, 체를 겸비한 모델로 나아갈 수 있도록 이미지메이킹, 인성교육, 자동차교육, 워킹, 포즈교육 등을 통해 전문적인 직업군으로 도약하는 길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후배들의 앞길을 열어주고 싶다"고 밝혔다. SPA-Art는 멀티모델을 양성하는 아카데미로써, 각기 다른 분야에서 활동을 하는 각 분야별 모델들을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멀티 모델로 양성하고자 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한국모델협회 이사를 겸하고 있는 이현진 원장은 "SPA-Art 멀티모델양성과정은 교육에만 그치는 게 아니라 모델들이 설 수 있는 다양한 분야로의 활동을 지원하고 한류의 흐름에 맞춰 세계로 진출시키는 교두보 역할을 하기위해, 모델로써 활동영역을 체계적이고 폭을 넓히는데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모던한 캐주얼 스포츠 스타일의 드레드풀(DREADFUL)이 후보들의 교육의상으로 후원됐다. 드레드풀(DREADFUL)은 미국 애틀란타의 2NE4 INC, 일본 신주쿠의 3win-japan, 한국의 유니온 옵티컬 등을 운영하는 MJL이승원 대표가 런칭한 신규 브랜드다.
    박성기기자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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