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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녀는 예뻤다’ 신혜선, 차세대 패셔니스타…모스트스러운 패션 신혜선 룩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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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신혜선이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에서 모스트스러운 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신혜선은 `그녀는 예뻤다`에서 뷰티 어시스턴트 한설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신혜선의 패션은 네티즌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데, 170cm의 큰 키임에도 불구하고 큰 키까지 숨기는 뛰어난 역할 소화력이라며 큰 호평을 받고 있다.



    이뿐만이 아니라 각종 시사회, 행사장에서도 뛰어난 패션 감각을 보이며 매 번 화제가 되고 있다.



    늘씬한 팔, 다리로 어떤 의상도 잘 소화해 내 포털 사이트에는 연일 `신혜선 패션`, `그녀는 예뻤다 한설 패션`에 대한 문의가 폭주하고 있다.



    전작 `오 나의 귀신님` 신혜선이 맡은 강은희는 청순하고 단아한 천상여자 패션으로 큰 인기를 얻었는데, 이번 `그녀는 예뻤다` 의 한설의 패션은 `20대 초반 새내기 직장인`, `새내기 대학생`의 화사하고 발랄한 모습으로 20대 여성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신혜선의 놀라운 드라마 역할 소화력처럼 `차세대 패셔니스타`로서의 모습이 기대된다.



    한편, 신혜선의 패션으로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고있는 MBC 그녀는 예뻤다’는 매주 수, 목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와우스타 유병철기자 ybc@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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