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총리는 이달 중 열릴 주요 20개국 정상회의(15∼16일·터키),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18∼19일·필리핀), 아세안+3 정상회의(21∼22일·말레이시아) 등 한중일 정상이 나란히 참석하는 회의 기회를 활용, 한·중과 정상회담을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NHK는 전했다.
이와 관련, 아베 총리는 2일 서울에서 열린 박 대통령과의 첫 정상회담때 "국제회의 등의 기회를 통해 이와 같은 논의를 계속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