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치즈인더트랩’ 박해진-김고은, 한 폭의 수채화 연상케 하는 첫 비하인드 컷 공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2016년 상반기 최고의 기대작 ‘치즈인더트랩’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은 달콤한 미소 뒤 위험한 본성을 숨긴 완벽 스펙남 유정(박해진 분)과 유일하게 그의 본모습을 꿰뚫어본 비범한 여대생 홍설(김고은 분)의 숨 막히는 로맨스릴러를 그려낼 작품.



    이를 탄탄히 이끌어갈 두 주인공인 박해진(유정 역)과 김고은(홍설 역)의 첫 비하인드 컷이 공개돼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 폭의 수채화를 연상케 하는 사진 속 박해진과 김고은은 서로 같은 곳을 바라보며 화사하게 웃고 있어 화기애애한 촬영장 분위기를 예감케 하고 있다. 특히, 이는 처음으로 공개되는 두 배우의 투 샷으로 옷차림부터 액세서리까지 맞춰 입은 듯한 비주얼은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극강 케미를 발산해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고조시키고 있다.



    반 사전제작으로 진행되고 있는 ‘치즈인더트랩’은 약 한달 반 전부터 촬영에 돌입한 상황. 이에 수차례 호흡을 맞춰온 두 사람은 각자 유정과 홍설에 빠져 들어있으며 이제 눈빛만 봐도 서로의 감정을 파악해 연기를 펼치고 있다고.



    ‘치즈인더트랩’의 한 관계자는 “촬영을 시작한지 이미 꽤 오랜 시간이 지나서 두 배우가 굉장히 친해져 현장에서의 호흡이 남다르다. 두 배우가 탄생시킬 달달한 케미와 시너지에 많은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박해진과 김고은의 첫 스틸 공개로 본격적인 스타트를 알린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은 내년 1월 4일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와우스타 유병철기자 ybc@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학교다녀오겠습니다` 예은, 속옷 벗는 모습 `깜짝`…남성팬 `심쿵`
    ㆍ싸이 컴백, ‘섹시한 몸매의 그녀 허리를 움켜진 채…흐믓?’
    ㆍ대학가상가, 광교(경기대)역 `리치프라자3` 투자열기로 후끈!
    ㆍLG·SK·롯데도 박삼구 회장 백기사 나선 까닭은?
    ㆍ연말정산 서비스 어떻게 달라지나 보니…환급액 확인 방법은?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삼중고' 빠진 시멘트 "저탄소 수요확대 필요"

      시멘트 업계가 ‘삼중고’에 빠졌다. 산업용 전기료 인상 여파로 공장 가동을 줄인 데다 시멘트 수요는 매년 감소해 지난해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 여기에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까지 겹쳐 기업마다 수백억 원대 설비투자 부담까지 안게 됐다. ‘토종 시멘트 고사론’까지 거론될 정도로 위기감이 커지고 있다.시멘트 업체들은 산업용 전기요금 인상 이후 공장 가동을 축소하고 있다. 지난해 국내 6개 기업은 전체 생산라인 35기 중 10기를 멈춰세웠다. 2024년 10월 산업용 전기료가 10.2% 인상되면서 시멘트 생산원가에서 차지하는 전기료 비중이 기존 30% 내외에서 평균 4~6%포인트 높아졌기 때문이다.건설경기 침체에 따른 수요 부진도 심각하다. 한국시멘트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시멘트 내수 출하량은 전년 대비 12.8%(561만t) 줄어든 3810만t에 그친 것으로 알려졌다. 1991년 기록한 3711만t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출하량 감소는 실적 악화로 직결됐다. 한일시멘트의 지난해 3분기 누적 매출은 1조63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2% 감소했다. 쌍용C&E도 같은 기간 매출이 8216억원으로 13.1% 줄었다.지난해 11월 NDC가 2035년에 2018년 온실가스 순 배출량 대비 53~61% 감축키로 확정하면서 업계 부담은 더 커졌다. 실제로 시멘트 6개사의 2024년 매출은 5조원, 영업이익은 5700억원 수준에 불과하다. 업계에선 2035 NDC 달성을 위한 설비 투자비로 2조 9000억원, 연간 운영비 1200억원이 필요할 것으로 보고 있다. 지난 29일 국회에서 열린 ‘산업부문 NDC 이행을 위한 국회 기후위기특별위원회·산업계 간담회’(사진)에서 이성훈 한일시멘트 실장은 “2035 NDC 달성을 위해 업계별로 연간 수백

    2. 2

      "첨단 패키징 세정·자동화 로봇, 두 토끼 잡겠다"

      “반도체 공정의 무게 중심이 첨단 패키징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성장을 위한 신무기들을 준비 중입니다.”황하섭 제우스 대표(사진)는 지난달 30일 경기도 화성 제우스 본사에서 “고대역폭메모리(HBM)를 중심으로 한 첨단 패키징 시장 공략을 위한 제품 개발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며 이렇게 말했다. 황 대표는 삼성전자 메모리 제조센터장, 중국반도체법인장(부사장)을 지낸 반도체 전문가다. 작년 3월부터 제우스 대주주인 이종우 대표와 함께 각자 대표로 경영을 맡고 있다.회로 선폭을 좁히는 미세화가 물리적 한계에 다다르면서 반도체 업계에선 칩을 수직 또는 수평으로 적층해 성능과 데이터 전송 속도를 끌어올리는 첨단 패키징 기술이 새로운 돌파구로 부상하고 있다. 제우스는 노광·식각·증착 등 반도체 주요 공정에서 발생하는 웨이퍼 오염을 제거하는 세정 공정에 특화된 장비 업체다.제우스는 HBM의 핵심 공정으로 꼽히는 실리콘관통전극(TSV) 공정에 적용되는 세정 장비를 글로벌 주요 반도체 업체에 공급하고 있다. 황 대표는 “메모리 적층이 늘어날수록 패키징 공정 내에서도 파티클(불순물) 관리와 세정의 중요성이 크게 커지고 있다”며 “HBM4 이후를 겨냥한 차세대 공정 장비 개발도 병행하고 있다”고 말했다.차세대 성장축으로는 패널레벨패키징(PLP) 세정 장비 개발을 꼽았다. PLP는 지름 300㎜의 원형 웨이퍼 대신 대면적 사각형 기판에 칩을 배치하는 방식이다. 원형 웨이퍼 대비 가장자리 손실이 적어 생산성을 비약적으로 높일 수 있는 차세대 패키징 기술로 평가받는다.황 대표는 “PLP는 향후 기존 실리콘 기판보다 미세 회로 구현이 쉽고 열에

    3. 3

      속초 中企 근로자도 내일채움공제 가입

      강원도 속초에 있는 중소기업 근로자들도 내일채움공제, 우대저축공제에 가입할 수 있게 됐다.중소벤처기업부는 지난달 31일 속초에 있는 과자의 성에서 속초시청,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속초시 협업형 내일채움공제·중소기업 재직자 우대 저축공제’ 출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은 중앙정부-지방정부-공공기관이 함께 속초지역 중소기업 재직자에게 협업형 내일채움공제·우대저축공제를 지원함으로써 장기근속과 자산형성을 돕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다.이번 협약에 따라 우대저축공제는 4월부터 가입을 시작한다. 속초시 지역 내 중소기업 재직자를 대상으로 3년간 총 900명(연간 300명)이 매월 10만원을 저축할 경우 속초시가 2만원, 중진공이 2만원을 추가로 지원하여 14만원의 저축 효과를 볼 수 있다.내일채움공제는 하반기부터 3년간 총 300명(연간 100명)을 지원할 예정이다. 만약 중소기업 재직자가 10만원을 납입할 경우 중소기업이 12만원, 속초시가 12만원을 지원해 3년 후 1270만원을 수령하게 된다. 재직자 납입금 360만원의 3.5배를 수령할 수 있다.민지혜 기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