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엑소·태연, 화장품 모델 `한 번 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네이처리퍼블릭이 EXO(엑소) 및 소녀시대 태연과의 전속모델 계약을 연장했다. 엑소와 태연이 지난 2013년부터 국내 및 글로벌 모델로 활동하면서 브랜드 인지도와 함께 제품의 우수성을 알리는 데 크게 기여했다는 것이다. 네이처리퍼블릭은 K-뷰티의 열기가 전 세계적으로 확산됨에 따라 건강하고 깨끗한 이미지의 두 모델을 통해 진실된 자연주의 브랜드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자 계약을 연장하게 됐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네이처리퍼블릭 측은 "EXO와 태연이 브랜드가 지향하는 자연주의 콘셉트와 가장 잘 부합하다고 판단해 재계약을 결정했다"며 "특히 큰 팬덤이 형성돼 있는 글로벌 스타들인 만큼 차별화된 매력으로 K-뷰티를 보다 활발하게 알리고 글로벌 브랜드로 도약하는데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네이처리퍼블릭은 제품에 따라 세분화된 멀티 모델 전략으로 젊은 타깃층을 공략할 뿐 아니라 주력 제품의 광고 촬영 및 고객감사 행사 등 브랜드 친밀감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최근 태연은 첫 솔로 앨범 `I`(아이)로 국내와 해외 각종 음악 차트에서 1위를 석권했음은 물론 한국 음악 방송까지 총 10관왕을 차지하며 실력과 인기를 입증했다. 또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네이처리퍼블릭의 `진생 로얄 실크 워터리 크림`을 제일 좋아하는 제품으로 소개, 한 시간 만에 1,500건이 넘는 댓글과 10만 건 이상의 `좋아요`가 이어졌다.



    이와 함께 네이처리퍼블릭이 EXO와 촬영한 `수딩 앤 모이스처 알로에베라 92% 수딩젤` TV CF는 국내와 중국 버전으로 제작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김도현
    한국경제TV 핫뉴스
    ㆍ`학교다녀오겠습니다` 예은, 속옷 벗는 모습 `깜짝`…남성팬 `심쿵`
    ㆍ싸이 컴백, ‘섹시한 몸매의 그녀 허리를 움켜진 채…흐믓?’
    ㆍ대학가상가, 광교(경기대)역 `리치프라자3` 투자열기로 후끈!
    ㆍLG·SK·롯데도 박삼구 회장 백기사 나선 까닭은?
    ㆍ연말정산 서비스 어떻게 달라지나 보니…환급액 확인 방법은?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드디어 대형 원전 새로 짓는다"…한수원, 부지 유치 공모 시작

      한국수력원자력이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반영된 신규 원전을 짓기 위한 후보부지 유치공모를 착수했다고 30일 밝혔다.대형 원전 2기과 소형모듈원자로(SMR) 1기 등 신규 원전 후보부지 유치공모는 지자체 자율유치 방식으로 추진된다. 한수원은 원활한 유치공모 진행을 위해 공모절차, 일정, 신청방법 등이 담긴 공모문을 이날 한수원 누리집(홈페이지)에 게시했다. 신규원전 후보부지 유치를 희망하는 기초자치단체장은 지방의회의 동의서류를 포함한 '유치신청서'를 3월 30일까지 한수원에 제출하면 되고, 이후 신청 부지에 대한 기초조사 등을 시행할 예정이다.한수원은 공정하고 객관적인 후보부지 선정을 위해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부지선정평가위원회를 운영중이다. 부지 적정성과 환경성, 건설 적합성, 주민 수용성 등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를 통해 신규원전 후보부지를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부지는 ‘전원개발촉진법’에 따라 기후에너지환경부에 전원개발사업 예정구역 지정(부지확정)을 신청할 예정이다.김리안 기자 knra@hankyung.com

    2. 2

      실물 시장과 동떨어져 달아오르는 구리…"조정 가능성 대비해야"

      글로벌 원자재 시장의 슈퍼 스타로 떠오른 ‘닥터 쿠퍼’ 구리값이 새해 들어서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40%가 넘는 기록적인 상승률을 보인 데 이어 최근 톤(t)당 1만3000달러를 돌파하며 역사적 신고가를 다시 썼다.한경에이셀과 런던금속거래소에 따르면 1월 19일 구리 가격은 전날보다 6.54% 오른 1만3844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가격은 우상향하고 있지만 과열 경고음도 들려온다. 거시 경제 환경이 주는 온기와 달리 실물 수급 차원에서는 우려할 만한 요소가 감지되고 있다는 의미다. ◆달러 약세와 관세 우려 완화29일 LS증권 리서치센터에 따르면 구리 가격은 2025년 44% 급등한 데 이어 올해 1월에도 10% 넘게 올랐다. 이러한 랠리의 일등 공신은 우호적인 매크로 환경이다. 미국중앙은행(Fed)의 금리 인하에 따른 달러화 약세와 미중 금리차 축소로 인한 위안화 강세가 구리 가격의 상방 압력을 지지하고 있다.시장을 억눌렀던 관세 리스크가 완화된 점이 결정적이었다. 홍성기 LS증권 애널리스트는 “미국 정부가 핵심 광물에 대한 섹션 232 조사 결과 발표를 통해 관세 부과를 유예하고 공급 계약 협상을 우선 추진하기로 하면서 작년 12월 70%를 상회했던 관세 부과 확률이 현재 30% 미만으로 급락했다”며 “이에 따라 ‘화폐 가치 하락’에 대비한 금속 섹터로의 투기적 매수세도 유입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중국 수요 부진과 재고 증가 ‘복병’고공 행진하는 가격과 달리 실물 수급 지표는 불안한 모습이다. 가격 상승을 뒷받침할 실물 수요가 따라오지 못하고 있어서다.세계 최대 소비국인 중국의 상황이 심상치 않다. 중국 제련업계의 감산 협약에도 불

    3. 3

      기보, 바이오벤처 4개사 'IP-밸류 강소기업' 선정했다

      기술보증기금은 이노보테라퓨틱스, 큐로젠, 킴셀앤진, 프로엔테라퓨틱스 등 바이오 벤처기업 4개사를 ‘IP-밸류 강소기업’으로 선정하고 각 기업이 보유한 신약 후보물질에 대한 가치평가 결과를 반영해 각 기업당 10억원 규모의 ‘우수 IP 가치플러스 보증’을 지원했다고 30일 밝혔다.가치플러스 보증은 기보 중앙기술평가원이 대학, 공공연구기관, 협약기관 등과 협력해 고부가가치 첨단기술 기반의 지식재산(IP)을 발굴하고, 기술가치평가를 바탕으로 산출된 가치금액 내에서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는 맞춤형 보증상품이다. 기보는 고난도 기술가치평가를 통해 우수 IP로 선정된 기업을 대상으로 IP-밸류 강소기업 선정서를 수여하고 있다.이번에 선정된 4개 기업은 기보와 국가신약개발재단이 국가신약개발사업 협약 과제를 통해 공동 발굴한 바이오 분야 유망기업이다. 선정서 수여식은 서울 마포구 재단 본사에서 기보 이재필 이사, 재단 박영민 사업단장, 선정기업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이노보테라퓨틱스는 2019년 설립된 기업으로, 합성신약 기반의 경구용 궤양성 대장염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다. 해당 물질은 재생억제 효소인 15-PGDH를 저해시켜 장 점막 내 프로스타글란딘E2(PGE2)의 생리적 농도를 높여 조직 재생을 유도하는 방식이며, 현재 전임상을 완료하고 임상시험계획(IND) 승인을 준비 중이다.큐로젠은 2019년 설립된 기업으로, 염증 및 자가면역 반응을 조절하는 핵심 기전을 선택적으로 억제하는 혁신 신약을 개발하고 있다. 현재 전임상 단계에 있다.킴셀앤진은 2020년 설립된 기업으로, 염증을 유발하는 리지스틴의 캡(CAP1) 수용체를 통한 신호전달을 차단하는 단일클론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