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강용석, 디스패치 언급 "터트리고 나니 졸지에 불륜남 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강용석 디스패치 언급 (사진: MBN `뉴스8` 방송 캡처)

    연예매체 디스패치가 강용석 변호사와 블로거 도도맘 사건을 추가 취재한 가운데, 강용석이 디스패치를 언급한 사실이 눈길을 끈다.



    강용석은 지난 9월 방송된 MBN `뉴스8` 생방송 스튜디오에 출연해 김주하 앵커와 대담을 나눴다.



    이날 강용석은 김주하 앵커가 불륜 스캔들에 대한 날카로운 질문을 던지자 "그분(도도맘)과 난 각각 홍콩에 갈 일이 있어 갔고 오후에 수영장과 저녁 식사를 같이 한 것뿐인데 이게 마치 밀월여행을 떠난 것처럼 됐다"고 해명했다.



    이어 강용석은 "디스패치가 터트리고 나니 어떻게 해명이고 할 새가 없이 졸지에 불륜남이 됐다"고 주장했다.



    이에 김주하 앵커는 "나중에 디스패치를 상대로 고소하실 생각이 있냐"고 물었고, 강용석은 "다음날 디스패치를 상대로 고소할 생각"이라고 답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디스패치는 4일 오전 강용석과 도도맘의 불륜 스캔들 증거 사진을 추가로 보도했다.


    김은아
    한국경제TV 핫뉴스
    ㆍ1인 시위 김제동, "누구나 약자 될 수 있다는 말이 정치적 발언인가"
    ㆍ소송 유재석, 20년 전 어머니 카드로 구입한 양복...`눈길`
    ㆍ대학가상가, 광교(경기대)역 `리치프라자3` 투자열기로 후끈!
    ㆍSNS 논란 장성우 고소 박기량, "명함 주면서 병원 와달라고..."
    ㆍ호텔롯데 상장 `첩첩산중`...상장차질 우려 커져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컴백하면 1조"…걸어다니는 기업 'BTS 귀환'에 쏠린 눈 [김수영의 연계소문]

      '걸어 다니는 기업'으로 평가받는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에 전 세계 K팝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앨범 발매에 더해 총 79회 규모의 월드투어 개최까지 알리면서 역대급 매출을 달성할 거라...

    2. 2

      D램 이어 낸드까지…AI 붐 타고 '슈퍼사이클' 진입

      낸드플래시는 D램과 달리 전원이 꺼져도 데이터를 잃지 않는 메모리반도체다. 영구 저장 특성 덕분에 스마트폰, PC 등 모든 전자제품에 들어간다. 하지만 반도체 기업에는 ‘계륵’ 같은 존재였다. ...

    3. 3

      대만, 미국에 330조 '올인'…삼성전자·SK하이닉스 '초긴장'

      대만이 반도체 공장 건립 등 총 2500억달러를 미국에 투자한다. 대신 미국은 대만에 물리는 상호관세를 20%에서 15%로 낮추고 반도체 관세를 면제하기로 했다. 미국과 대만은 15일(현지시간) 이 같은 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