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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 마감 후 주요공시] 11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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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은 11월 4일 장 마감 후 주요공시입니다.



    [코스피]



    ▲남광토건, 320억원 규모 M&A 계약 체결



    남광토건은 4일 세운건설 컨소시엄과 M&A 투자계약을 맺었다고 이날 공시했습니다.



    인수대금은 320억원으로 주당 5000원의 기명식 보통주 640만주를 유상 증자해 제3자에 배정하는 방식입니다.



    계약금은 인수대금의 10%입니다.





    ▲아이마켓코리아, 3분기 영업이익 169억…전년대비 17% 증가



    아이마켓코리아는 올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169억90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49% 증가했다고 4일 공시했습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8189억300만원으로 21.66%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132억6900만원으로 22.19%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지역난방공사, 3분기 영업손실 412억원…적자 폭 확대



    지역난방공사는 올해 3분기 별도기준 영업손실이 412억75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적자 폭이 확대됐다고 4일 공시했습니다.



    같은 기간 매출액도 24.5% 줄어들었으며 당기순손실도 적자 폭이 커졌습니다.





    ▲콤텍시스템 "시황변동 영향 미칠 공시 없어"



    콤텍시스템은 최근 현저한 시황변동 관련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에 대해 "현재 진행 중이거나 확정된 중요공시 대상이 없다"라고 4일 답변했습니다.



    이어 "기간 통신 사업자 허가 신청을 한 퀀텀모바일 컨소시엄에 대한 당사의 지분 참여 역시 확정된 바 없다"라고 덧붙였습니다.





    ▲종근당, 3분기 영업익 117억원…전년대비 9% 감소



    종근당은 올해 3분기 개별기준 영업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9.4% 감소한 117억8700만원을 기록했다고 4일 공시했습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도 9.2% 줄어든 83억8200만원을 기록했습니다.



    반면 매출액은 1496억8600만원으로 17.6% 증가했습니다.





    [코스닥]



    ▲케이디씨 "주가 급등 사유 없어"



    케이디씨는 거래소의 주가급등 조회공시 요구에 “공시할 중요한 정보가 없다”고 4일 공시했습니다.





    ▲바른전자 주가급등 조회공시 요구



    한국거래소는 4일 바른전자에 최근 주가급등에 대한 조회공시를 요구했습니다.



    답변시한은 5일 오후6시입니다.





    ▲씨그널엔터, 19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



    씨그널엔터테인먼트그룹은 JTBC 방영드라마 `송곳`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공시했습니다.



    계약금액은 약 19억원으로 지난해 매출액 대비 17.03%에 해당합니다.





    ▲진성티이씨, 3분기 영업익 31억원…전년대비 24% 감소



    진성티이씨는 올해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31억85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4.5% 감소했다고 4일 공시했습니다.



    같은 기간 매출액도 408억2300만원으로 10.2% 줄어들었습니다. 반면 당기순이익은 47억6100만원으로 79.2% 증가했습니다.





    ▲엘오티베큠, 삼성전자와 7억 규모 공급계약



    엘오티베큠은 4일 삼성전자와 7억3800만원 규모의 반도체 공정용 플라즈마 전처리시스템 관련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습니다.



    계약기간은 올 연말까지입니다.





    ▲파인테크닉스, 3분기 영업익 41억…전년대비 28% 감소



    파인테크닉스는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41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8.4% 감소했다고 4일 공시했습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7% 증가한 1006억원을 기록했고, 당기순이익은 42.5% 감소한 31억원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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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카드, 지난해 순이익 6459억원…전년比 2.8% 감소

      삼성카드의 지난해 순이익이 전년 대비 2.8%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삼성카드는 지난해 순이익 6459억원의 잠정실적을 기록했다고 5일 공시했다. 전년 대비 2.8% 감소한 수치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전 사업부문에서 이용금액과 상품채권잔액이 증가하면서 영업수익은 증가했다"며 "다만 금융비용과 대손비용이 증가한 영향"이라고 말했다.같은 기간 매출은 4조3829억원으로 전년(4조3832억원)과 비슷한 수준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8537억원으로 전년 대비 3.6% 감소했다.4분기 기준으로는 매출이 전년 대비 19.5% 감소한 1조504억원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3.3% 증가한 1946억원, 당기순이익은 11.6% 늘어난 1486억원을 올렸다.지난해 총 취급액은 179조1534억원으로 전년보다 7.9% 늘었다. 우량 제휴사를 확대하는 등 본업 경쟁력 강화에 따라 회원 및 인당 이용금액이 늘어난 효과로 풀이된다.1개월 이상 연체율은 0.94%로 전년말 대비 소폭 개선됐다.삼성카드 측은 "2026년에도 자금시장의 변동성이 계속되는 등 카드사 경영 환경에 대한 불확실성이 계속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본업의 경쟁 우위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한편 플랫폼, 데이터, AI(인공지능) 등 미래 성장을 위한 노력도 계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장현주 기자 blackse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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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비야디(BYD)가 2000만원대 소형 전기 해치백 '돌핀'을 국내에 내놨다. 돌핀은 유럽 등 전 세계에서 100만대 가량이 팔린 도심형 전기차다. BYD코리아는 오는 11일부터 돌핀(DOLPHIN) 판매를 시작한다고 5일 발표했다.보조금 적용 전 가격은 돌핀이 2450만원, 고성능 롱레인지 사양의 돌핀 액티브가 2920만원이다. 서울 기준 국고 보조금과 지방 보조금은 돌핀이 141만원, 돌핀 액티브가 171만원이다. 이를 감안하면 최종 구매 가격은 돌핀이 2309만원, 돌핀 액티브가 2749만원이다. 실내 공간은 2700㎜의 휠베이스(축간거리)를 바탕으로 소형 전기차인데도 5인이 탑승할 수 있는 공간을 확보했다. 경차 수준인 현대차 캐스퍼일렉트릭(2580㎜)이나 기아 레이(2520㎜)보다 넓은 편이다. 돌핀은 전기차 전용 플랫폼 'e플랫폼 3.0'에 기반한 일반 트림 '돌핀'과 고성능 트림 '돌핀 액티브'로 출시된다. 돌핀 액티브 트림은 최고 출력 150kW(약 204마력)를 발휘한다. BYD 블레이드 배터리가 탑재돼 1회 충전시 최대 354km를 달릴 수 있다. 이밖에도 회전식 10.1인치 터치 디스플레이, 안드로이드 오토 등 편의사양과 7개의 에어백,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등 안전 사양이 기본으로 탑재됐다.국내 전기차 시장은 최근 가격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테슬라는 작년 12월 31일부터 모델3 스탠다드RWD(후륜구동) 가격을 4199만원으로 책정해 보조금 적용 시 3000만원대 후반에 구매할 수 있게 했다.기아도 EV5와 EV6 판매가를 최대 300만원 낮추고 EV3와 EV4의 할부 금리를 낮췄다.김보형 기자 kph21c@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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