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장윤정 엄마, 후회한다더니 SNS에 딴소리…멀쩡한 딸 천도재까지 ‘왜 이러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장윤정 엄마, 후회한다더니 SNS에 딴소리…멀쩡한 딸 천도재까지 ‘왜 이러나’





    트로트가수 장윤정과 엄마의 진흙탕싸움이 점입가경이다.



    장윤정 엄마 육흥복 씨는 지난 3일 언론사에 “장윤정을 도와달라”는 취지의 이메일을 보낸데 이어 4일 종합편성채널의 뉴스프로그램에 출연, 장윤정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해당 방송에서 장윤정 엄마는 “다 내 잘못이다. 딸은 아무 잘못이 없다는 생각이 든다. 아무리 생각하고 뒤돌아봐도 다 제 잘못”이라며 후회했다.

    또 장윤정을 향해 “정말 행복해야 되고 우리 둘이 하던 말 생각나지? 정말 사랑하고 너무 예쁜 내 딸이었던 거, 좋았던 때만 생각하고 딸을 가슴에 품고 살거다. 정말 잘 살아야 돼. 진짜 사랑해 윤정이”라는 영상편지를 띄우기도 했다.



    그러나 이 같은 행보와 달리 장윤정 엄마는 자신의 SNS 계정에는 전혀 다른 소리를 적은 것으로 드러났다.



    육씨는 지난달 30일 자신의 카카오스토리에 글을 올려 장윤정이 그의 남동생의 월급계좌에 압류를 걸었다며 “조카 분유살 돈을 압류했다. 그리고는 ‘엄마’ 장윤정 아픈 아이들 위한 1억원 기부사실을 대대적으로 알렸다. 소름이 끼친다”고 딸을 비난했다.



    그는 또 장윤정이 한 방송에서 “엄마를 이해한다”고 말한 것과 관련 “고맙다고 말해야 할까? 사실 이 말은 애미에게 향한 것이 아니라 방송용 멘트가 분명하다”고 말했다.



    아울러 장윤정 엄마는 “그래도 장윤정과 손주를 위해 천도재를 지냈다”면서 “윤정이와 손주가 일취월장해서 큰 사람이 되기를 기원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천도재는 죽은 이의 영혼을 극락으로 보내기 위해 치르는 불교 의식이다.





    장윤정 엄마, 후회한다더니 SNS에 딴소리…멀쩡한 딸 천도재까지 ‘왜 이러나’


    김현경기자 khkkim@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유재석 소송 패소, 돈도 못받고 일한 프로그램이 `수두룩`…왜 이런일이?
    ㆍ선처 호소 에이미, "나 데려가는 사람은 복 받은 것"
    ㆍ대학가상가, 광교(경기대)역 `리치프라자3` 투자열기로 후끈!
    ㆍ교과서 국정화 반대, `김제동 1인 시위-이승환 무료공연`…정치 딱지 붙나?
    ㆍ장윤정 엄마, 죽지도 않은 딸 천도재 `충격`…절에서 살며 참회중?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단독] '실용주의' 통했다…조기폐쇄 앞둔 석탄발전에 규제 유연화

      2040년 조기 폐쇄를 앞둔 석탄화력발전소에 적용되던 ‘저탄장(석탄 저장고) 옥내화 의무’ 규제가 완화된다. 수천억 원을 투입해 지은 시설이 발전소 폐쇄 후 ‘고철 덩어리’...

    2. 2

      다주택 양도세 중과 부활…'무주택 매수'엔 예외

      오는 5월 9일 다주택자에 대한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조치가 예정대로 종료된다. 단 이날까지 매매 계약만 체결하면 지역에 따라 4~6개월 안에 양도하더라도 중과세를 면제해주기로 했다. 토지거래허가구역의 경우 무주택자...

    3. 3

      '하루 1대 꼴'…김기양 현대차 이사 5년 연속 판매 1위

      김기양 현대자동차 대전지점 영업이사(사진)가 작년 382대를 판매해 5년 연속 현대차 승용 최다 판매 직원으로 선정됐다. 상용차는 최근민 울산트럭지점 영업부장이 201대로 1위에 올랐다.12일 현대차에 따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