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분양전환형 전세아파트 "충주 신우 희가로 스테이" 수요자 관심폭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하반기 4,000여 세대 공급예정으로 기대 심리 고조

    - 미래가치 높은 충주기업도시 내에 입지, 우수한 교통여건까지 갖춰

    - 5년간 전세가격 인상 걱정 없어...다양한 세제혜택/분양전환 시 시세차익까지







    해마다 전세난이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많은 수요자들이 분양 전환형 전세(임대)아파트로 눈길을 돌리고 있다. 전세가격이 해마다 천정부지로 치솟는데다가 매물마저 자취를 감추면서 이러한 임대형 아파트가 전세난의 대안으로 급부상 중이다.



    분양전환형 전세아파트는 일정기간 동안 전세로 살아보고 내 집 마련을 결정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전세가격 상승에 대한 우려가 없어져, 주택 소유자들은 물론 전세 수요자들에게도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분양전환 시에도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전세기간 만료 이후, 분양 받는 경우에는 확정분양가를 적용, 주변시세가 상승하더라도 계약 시 책정된 분양가로 매입할 수 있어 높은 시세차익까지 기대할 수 있다.



    분양 받은 후 타인에게 다시 양도하는 경우라 할지라도 전매제한이 발생하지 않기 때문에 재산권 행사가 자유로우며, 양도세도 발생하지 않아 비용을 크게 절감할 수 있다. 더불어 취득세, 재산세 등의 세금 혜택이 있고, 발코니 확장 등 추가 납부 비용이 없는 장점이 있다.



    충북 산업의 메카, 충주기업도시에도 분양 전환형 아파트가 등장했다. 그 화제의 주인공은 신우산업개발이 충주기업도시 3-1블록 내에 짓는 5년 민간임대(전세)아파트 `충주기업도시 신우희가로 스테이`다. 이 아파트는 11개 동, 최고 20층 규모로 건립되며 총 741가구로 공급 주택형은 선호도가 높은 59㎡, 84㎡ 중소형으로만 구성된다.



    이 아파트의 전세가격은 3.3㎡당 470만원 대로 주변시세보다 저렴하게 책정됐으며 계약금 10%만 납부하면 입주 시까지 자금부담이 전혀 없다. 또, 5년 후 분양전환 시 3.3㎡당 680만원대의 확정분양가를 적용하게 되는데, 현재, 분양예정 아파트 분양가가 3.3㎡당 700만원 중반 책정이 예상되어 향후 시세차익도 기대해 볼 만하고, 유주택자도 계약이 가능하여 투자수요들의 관심이 높게 나타나고 있다. KB국민은행 부동산시세에 따르면 충주 푸르지오(2014년 입주)는 3.3㎡당 760만원 안팎, 연수 세영리첼 1단지(2014년 입주)도 750만원 선의 시세를 형성하고 있다.



    "충주 기업도시 신우 희가로 스테이"는 충주 기업도시의 중앙에 위치하여 풍부한 배후수요를 품고 있어 기업도시의 발전 가능성과 함께 성장 할 수 있으면서도 자연, 교통, 상권, 교육 등에서 남다른 프리미엄을 자랑하고 있다.



    기업도시는 R&D(연구개발) 등 경제활동을 위한 기반을 갖추고 주거?교육?의료?문화 등 기업종사자들의 질을 높이기 위한 최첨단 도시, 한국형 실리콘밸리(미국), 소피아 앙티폴리스(프랑스)라고 할 수 있다. 그에 따라 이 도시는 조성이 완료되는 2020년까지 약3조 1366억원의 생산 유발 효과와 3만 285명의 고용창출 효과가 기대되며, 기업도시 남단에는 충주 메가폴리스와 첨단산업단지가 조성되고 메가폴리스는 4조 2천722억원의 생산유발 효과와 1만여 명의 고용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보여진다.



    또한, 충주기업도시는 대한민국 중심부에 위치하여 사통팔달의 교통여건을 자랑한다. 경기도 평택과 충북 제천을 연결하는 평택~제천 고속도로의 음성~충주(대소~충주)구간이 일부 개통되면서 수도권 접근성이 크게 향상되어, 충주에서 서울까지 중부내륙 고속도로를 통해 1시간 안팎으로 이동할 수 있다. 또한 지난해 10월, 충주기업도시의 진입도로로 사용되는 중부내륙고속도로 북충주IC~칠금 구간 4차선 도로가 완전 개통되었으며, 충북선 철도 복선화(대전~충주~제천)가 사업이 진행 되고 있고, 중부내륙철도(여주~충주~문경)도 계획돼 있어 향후 교통은 더욱 발달 될 전망이다.



    "충주 신우 희가로 스테이"의 단지 바로 북쪽에는 초등학교와 중학교가 위치하고, 도보거리에는 고등학교가 위치하며, 단지옆 도서관 건립이 예정되어 완벽한 면학분위기가 갖추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견본주택은 충주공용버스터미널 칠금사거리 주변에 (충북 충주시 봉방동 973번지) 마련되어 있다.

    분양문의는 1588-1758 로 전화하면 된다.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이경실 남편, 30대 여성 상의 벗기고 치마 속으로…성추행 피해자 증언 `경악`
    ㆍ`브아걸` 나르샤, 19금 코르셋 `헉`…숨막히는 볼륨감 `대박`
    ㆍ대학가상가, 광교(경기대)역 `리치프라자3` 투자열기로 후끈!
    ㆍ서울대 총학생회장 후보 "나는 레즈비언" 충격 고백 이유가?
    ㆍ김민정, 호피스타킹 신고 도발포즈 ‘이런 모습 처음이야’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예비신랑, 결혼 앞두고 샤넬백 사러 백화점 갔더니…'깜짝'

      명품 브랜드 샤넬이 새해 초부터 가격 인상을 단행한다. 에르메스, 롤렉스 등 주요 명품 브랜드들의 가격이 줄줄이 오르는 '도미노 인상'이 본격화되는 양상이다.1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샤넬은 오는 13일 가방과 지갑 등 주요 제품군의 가격을 올린다. 이번 인상은 오는 16일 새 시즌 론칭을 앞두고 결정됐다. 샤넬은 지난해에도 1월과 6월 두 차례 가격을 올린 바 있으며, 이번 조정을 시작으로 올해도 수 차례 가격을 올리는 기조를 이어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샤넬에 앞서 에르메스는 연초부터 로퍼 등 일부 슈즈 품목의 가격을 3%대 인상하며 기선을 잡았다. 스위스 명품 시계 브랜드 롤렉스 역시 지난 1일 인기 모델을 중심으로 5~7% 가격을 올렸다. 뒤이어 리치몬트 그룹의 IWC가 오는 12일 5~8% 인상을 예고했으며, 위블로와 태그호이어 등 LVMH 산하 브랜드들도 이달 중 평균 6% 안팎으로 가격을 상향 조정한다.주얼리 브랜드들의 움직임도 매섭다. 반클리프 아펠은 지난 8일 주요 컬렉션 가격을 6%가량 기습 인상했고, 티파니앤코는 다음 달 말 최대 10% 인상을 예고했다. 프랑스 하이 주얼리 브랜드 프레드 또한 3월 인상을 계획 중이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제품이 입고되기 전 미리 예치금(디파짓)을 걸어 인상 전 가격으로 제품을 확보하려는 진풍경이 벌어지고 있다.명품 업계는 이번 인상의 배경으로 글로벌 가격 정합성 유지와 원자재값 및 환율 변동을 꼽고 있다. 그러나 가격 인상이 브랜드 희소성을 유지하는 사실상의 마케팅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다는 관측도 많다. 한 업계 관계자는 "샤넬 등 리딩 브랜드의 인상은 업계 전반의 인상 명분이 된다"며 "글로벌

    2. 2

      중기부, 美실리콘밸리에 스타트업 거점 마련

      중소벤처기업부가 현지시간 9일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스타트업·벤처 캠퍼스(이하 SVC)’를 개소했다고 11일 밝혔다. SVC는 중기부가 글로벌 대기업, 빅테크, 투자자들이 밀집한 미국 실리콘밸리에 우리나라 벤처·스타트업의 미국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설치한 글로벌 거점이다. 한국벤처투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창업진흥원, 기술보증기금 등 공공기관과 민간 벤처캐피탈(VC) 등이 입주한다. 중기부는 SVC 개소를 위해 지난 2년간 민간 전문가와 지원기관 등이 참여해 운영 방향을 수립했다. 입주 지원기관과 현지에 진출해 있는 아산나눔재단, 네이버, 현대차 등 민간 기관·기업과 프로그램 개발, 인프라 공유, 투자협력 등을 협의하며 준비해 왔다. SVC 프로그램은 입주 지원기관들이 운영하는 자체 프로그램과 아산나눔재단, 네이버, 현대차 등과 협업하는 외부협력 프로그램이 있다. 매년 200개 이상의 우리나라 벤처·스타트업과 VC 등을 위한 전용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벤처·스타트업과 VC 등이 중장기 미국진출 및 단기 출장시 현지에서 이용할 수 있는 업무공간도 제공한다. 개소식에는 노용석 제1차관을 비롯해 임정택 주샌프란시스코 총영사, 입주 지원기관 관계자들과 정남이 아산나눔재단 상임이사, 김남선 네이버 전략투자부문 대표, 정호근 현대차 부사장 등 국내·외 기업인, 투자자와 관계자 등 200명 이상이 참석했다.실리콘밸리 SVC는 KSC, GBC 등 그간 분산된 중기부 해외거점들을 처음으로 통합하고, 현재 국내 17곳에서 운영중인 ‘스타트업 원스톱 지원센터’를 해외에 설치한 첫 사례다. 중기부는 실리콘밸리를 시작으

    3. 3

      하나뿐인 아들인데…돌잔치 해주려고 1000만원 썼어요

      저출생 분위기 속에서도 특급호텔 돌잔치 시장은 이례적인 호황을 누리고 있다. 태어나는 아이 수는 줄었지만, 단 한 명의 자녀에게 아낌없이 지갑을 여는 '골드 키즈(Gold Kids)' 소비 트렌드가 자리 잡으면서다. 일부 부모들 사이에서는 이른바 '호텔 돌잔치'가 유행처럼 번지는 분위기다.11일 호텔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 주요 5성급 호텔의 돌잔치 예약은 전년 대비 20~30%가량 증가했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는 프리미엄 돌잔치 건수가 30% 늘었고, 롯데호텔 서울의 중식당 '도림'의 지난해 1~9월 기준 관련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4%나 뛰었다. 웨스틴 조선 서울 역시 같은 기간 예약 건수가 30% 증가했다.인기 호텔의 경우 주말 예약은 오픈과 동시에 마감되며, 최소 6개월 전부터 예약 전쟁이 벌어진다. 일례로 신라호텔의 중식당 팔선이 있다. 영빈관에서 한복을 입고 사진을 찍고, 팔선에서 식사하는 코스가 유명하다. 하지만 '팔선고시'라고 불릴 만큼 예약 경쟁률이 치열하다고 한다.만족도는 최상이라는 평가들이 많다. 일례로 지난해 12월 방송인 박수홍 부부 딸의 돌잔치는 서울 잠실 시그니엘 호텔에서 열렸다. 돌잔치에 참석한 안영미는 "이런 게 잔치지"라며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스테이크 사진과 함께 "박수홍 선배 돌잔치, 시그니엘 코스 요리"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하지만 가격대도 상상을 초월한다. 10인 내외 소규모 모임도 수백만원이 기본이며, 40인 이상 대연회장을 빌릴 경우 총비용은 1000만원 안팎에 달한다. 최근에는 단순 연회를 넘어 객실 숙박, 전문 스냅 촬영, 체험 행사가 결합한 프리미엄 돌잔치 패키지 상품이 확산하는 것으로 알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