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박병호 1285만 달러, 부인 이지윤 스펙과 미모 눈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사진=이지윤 미니홈피 캡처)



    박병호 1285만 달러 포스팅 응찰액이 화제인 가운데 부인 이지윤 씨의 스펙도 온라인에서 화제다.



    박병호(29·넥센 히어로즈) 부인 이지윤 씨는 중앙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출신으로 지난 2006년 군사관으로 임명됐다.



    이후 2009년 중위로 전역한 뒤 KBS N 아나운서와 각종 홈쇼핑 쇼호스트로 활동했다. 현재 CJ오쇼핑 e패션사업팀 MD로 활약 중이다. 출연 방송으로는 `나는 야구선수와 결혼했다`, `아이 러브 베이스볼 시즌2` 등이 있다.



    한편, 이런 가운데 박병호가 1285만 달러에 낙찰됐다. 1000만 달러가 넘어가는 대박 응찰액이다.



    지난 2일 한국야구위원회(KBO)를 통해 박병호의 MLB 진출을 위한 포스팅 공시 요청을 실시했던 넥센은 7일 새벽 MLB 사무국으로부터 1285만 달러의 포스팅 응찰액을 KBO를 통해 전달 받았다.



    넥센은 곧바로 박병호의 포스팅 결과를 수용하기로 결정했다. 박병호에게 최고액을 제시한 메이저리그 구단은 아직 알려지지 않은 상태다.
    김상인기자 sampark1@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인터뷰] 이병헌, 깡패 맞네요 `연기깡패`
    ㆍ설현, 개미에 물리면 이런 모습?…`헉, 누구세요`
    ㆍ대학가상가, 광교(경기대)역 `리치프라자3` 투자열기로 후끈!
    ㆍ한채아 오상진, ‘순백의 아찔한 드레스 사이로 드러난 뽀얀 속살’
    ㆍ박재범 현아 입맞춤, ‘가슴골 훤히 드러낸 채…입은 채 만 채 볼륨폭발’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한중 수교·남북경협 기틀…장치혁 前고합그룹 회장 별세

      1980년대 ‘3저 호황’에 힘입어 한때 재계순위 16위에 올랐던 고합그룹의 창업주 장치혁 전 회장이 5일 별세했다. 향년 91세. 고인은 1935년 평북 영변에서 독립운동가이자 사학자인 산운(...

    2. 2

      "알아서 시원하게" 삼성 에어컨 신제품…'AI'로 바람 고른다

      삼성전자가 2026년형 인공지능(AI) 무풍 에어컨 신제품을 공개했다. 사용자 움직임을 감지해 바람을 제어하는 AI 냉방 기능과 전면 메탈을 적용한 슬림한 디자인을 앞세웠다.삼성전자는 5일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우면...

    3. 3

      대미투자 서두르는 일본…총선 후 이달 중 발표할 듯

      일본이 지난해 미국과 무역 협상을 타결하며 약속한 대미 투자 1호 프로젝트를 이달 발표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내 인공 다이아몬드 생산이 유력하다. 일본이 대미 투자에 속도를 내면서 한국에 대한 미국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