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최민식 주연 `대호`, 전세계 배급사 러브콜 잇따라..."북미 선판매 완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최민식 주연 `대호`, 전세계 배급사 러브콜 잇따라..."북미 선판매 완료"(사진=영화 `대호` 스틸컷)



    [조은애 기자] 최민식 주연의 영화 `대호`가 북미지역 선판매를 이뤄냈다.



    `대호`는 일제강점기, 더 이상 총을 들지 않으려는 조선 최고의 명포수 최민식(천만덕 역)과 조선의 마지막 호랑이를 둘러싼 이야기를 그린다.



    8일 배급사 NEW에 따르면 `대호`는 미국 산타모니카에서 개최된 최대 규모의 영화 마켓인 아메리칸 필름 마켓(American Film Market)에서 북미에 선판매 계약을 체결했다. 또 오세아니아, 유럽, 인도 등 다수의 바이어와 전세계 유수 배급사들의 러브콜을 받으며 명실공히 AFM 최고의 기대작으로 떠올랐다.





    북미 배급 관계자는 "북미에서도 믿고 보는 배우, 최민식"이라며 그에 대한 각별한 신뢰를 드러냈다. 또한 "올해 한국을 빛낼 영화로 기억될 작품이다"라며 "북미 지역에서 수많은 한국 영화를 배급해 왔지만 `대호`를 배급하게 된 건 평생 잊지 못할 기억이 될 것"이라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오세아니아 배급 관계자 역시 "`대호`로 `명량`과 `국제시장`의 흥행 기록을 넘을 수 있을 것 같아 굉장히 흥분된다"고 밝혀 관심을 모았다.





    한편 `대호`는 12월 17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eun@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박원순, `고소왕` 강용석 고소…1억 손배 청구
    ㆍ조희팔 숨긴 돈 이제는 찾을까…아들·내연녀 줄줄이 검거
    ㆍ대학가상가, 광교(경기대)역 `리치프라자3` 투자열기로 후끈!
    ㆍ`응답하라 1988` 이미연 남편은 박보검? 결정적 힌트보니 `헉`
    ㆍ이태임, 거침없는 19금 발언 "리드하는 남자 내 취향"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이렇게 인기 많았어?" 깜짝…예상밖 日기업의 반도체인재 '러브콜' [현장+]

      12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세미콘 코리아 2026' 현장.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기업 수백 곳 부스 사이에서 유독 젊은 관람객들이 몰린 곳은 도쿄일렉트론코리아(T...

    2. 2

      SFA, 지난해 1조6309억 매출 내고 흑자 전환

      인공지능(AI) 자율제조 및 로보틱스 전문기업인 에스에프에이(SFA)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은 1조6309억원, 영업이익은 897억원을 기록했다고 12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보다 20.26% 줄었지만 흑자전환에 ...

    3. 3

      취향대로 휘핑크림·토핑 얹어 디저트 한 입…'편의점'서 이게 된다고? [현장+]

      12일 오전 서울 성동구 성수동. ‘핫한’ 카페가 줄지어 들어서 있는 골목길 어귀에 이색적인 모습의 편의점이 자리했다. 보라색과 연두색이 섞인 익숙한 CU 간판 아래로 벚꽃을 연상시키는 화사한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