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금호에이치티, 11일 유가증권시장 신규 상장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오는 11일 금호에이치티(A214330)의 주권을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다고 9일 밝혔다.

    금호에이치티는 1988년 7월15일에 설립돼 자동차 부품 제조업을 영위하고 있다.

    이 회사의 최대주주는 금호전기로 37.00%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지난해 매출액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1752억원과 135억원으로 집계됐다.

    금호에이치티의 시초가는 상장일 오전 8~9시에 공모가격 1만원의 90~200% 사이에서 호가를 접수, 매도호가와 매수호가가 합치되는 가격으로 결정된다. 이 시초가를 기준으로 상하 30%의 가격제한폭이 적용될 예정이다.

    정현영 한경닷컴 기자 jhy@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美 국채금리 연 4%대에도 약달러…환율 1300원대 가능성 높다" [오천피 시대 투자전략]

      바야흐로 ‘오천피(코스피지수 5000)’ 시대입니다. 코스피는 병오년 한 달여 만에 30% 넘게 뛰어 5500선을 돌파했습니다. 기나긴 설 연휴를 앞두고 한경닷컴은 증권가 족집게 전문가들에게 5...

    2. 2

      "우리 아이 '6000만원' 모으는 방법이…" 파격 혜택에 '깜짝' [돈앤톡]

      금융당국이 정부 국정과제인 '우리아이자립펀드'를 중장기 과제로 설정하고 도입 논의에 들어갔다.1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최근 나라장터(국가종합전자조달시스템)에 우리아이자립펀드 사업 타당성...

    3. 3

      코스피 5500에 거래대금 폭증…증권주 ETF도 높은 수익률

      지난주 국내 증권주를 담은 상장지수펀드(ETF)가 수익률 상위권을 휩쓸었다. 코스피·코스닥 랠리로 거래대금이 폭증하면서 증권사 실적이 예상치를 웃돌아서다. 여기에 밸류업 정책 기대감까지 더해지며 증권주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