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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녀시대 윤아의 감각있는 윈터룩, 페미닌한 `가방`으로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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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의 끝자락과 초겨울의 날씨가 완연한 요즘같은 간절기에 많은 여성들이 외출에 나서기 전, 혹은 출근 전 거울 앞에 서서 하는 고민은 바로 `오늘 뭐 입지`일 것이다. 고민을 해결하고 싶다면 소녀시대 윤아의 세련된 윈터룩과 포인트 가방을 참고해보는 것은 어떨까.







    ▲ CHOICE1 - 취할 것은 취하고, 버릴 것은 버려라!



    뷰티든, 패션이든 투머치(too much)한 것은 금물이다. 예쁘다고 생각하는 아이템을 모두 욕심내다 보면 과한 스타일링 덕에 오히려 촌스럽게 느껴질 수 있기 때문에 `포인트`에 주력하는 것이 좋다. 윤아의 캐쥬얼룩은 매니시한 무드의 비니와 워커에 포인트 가방을 매치해 세련됨을 돋보이게 한다. 그녀의 스타일링에 페미닌함을 더한 가방은 로맨틱 모더니즘 브랜드 러브캣 오드미뇽(Odeur mignon)라인 제품이다. 소프트한 쉐잎으로 편안하게 들 수 있고 스타일링에 매력을 더하며, 윤아처럼 클러치백으로 들거나, 크로스백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 CHOICE2 - 이너는 가볍게, 가방은 트렌디하게!



    초겨울일지라도 낮에는 여전히 따뜻한 날씨다. 윤아처럼 화이트 블라우스, 와이드팬츠로 가볍게 연출했다면 트렌디한 가방으로 룩을 업그레이드할 것을 제안한다. 더불어 통일감있는 액세서리로 안정감있는 룩을 연출할 것. 윤아가 선택한 콤팩트한 사이즈감의 숄더백은 러브캣 스트리(Strie)라인이다. 블랙&화이트 콤비스트라이프 소재가 시크하고 유니크한 느낌을 준다.







    ▲ CHOICE3 - 윈터룩의 화룡점정, 프린지 장식 핸드백!



    포근하고 내추럴한 윈터룩에 액센트를 주고 싶다면, 가방에서 시선을 끌 수 있는 포인트를 찾도록 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윤아는 프린지 참장식이 달린 빅백과 레드 네일로 포인트를 찾았다. 크림색 터틀넥, 부드러운 카멜색 코트와 대비되어 가방이 더욱 돋보였다는 평이다. 윤아가 추천하는 가방은 러브캣 바지크(Basic)라인이다. 심플한 로고 장식과 은은한 광택감으로 엣지있는 윈터룩을 완성할 수 있다.



    한편, 초겨울 스타일링을 선보인 2015FW 러브캣 뮤즈 윤아의 더욱 다양한 스타일링 이미지는 러브캣 온라인 직영몰(www.lovcatmall.com) 및 러브캣 SNS(Facebook:lovcatpari / instagram:@lovcatparis) 에서 만나볼 수 있다.
    와우스타 한석주기자 wowstar@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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