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애인있어요 박한별, 엉뚱 발언? "150살까지 살고 싶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애인있어요 박한별, 엉뚱 발언? "150살까지 살고 싶다"



    애인있어요 박한별의 과거 엉뚱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



    박한별은 과거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당시 박한별은 "예전에 120살까지 살고 싶었는데 지금은 150살까지 살고 싶다"고 전했다.



    이에 박한별은 "우리 나이 땐 120살이 평균이 되지 않을까 싶다. 평균보다 더 살아야 하니까 150살이다"라며 "미래가 궁금하다. 그 때 우주여행을 미국 가듯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이유를 밝혔다.



    한편 지난 8일 방송 예정이었던 SBS 주말드라마 `애인있어요`가 `2015 WBSC 프리미어 12` 개막전 한국 대 일본 경기를 생중계하며 결방해 시청자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와우스타 와우스타 이슈팀기자 wowstar@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한그루, 결혼식 공개…훈남 남편 재벌집 아들? 외모 `입이 쩍`
    ㆍ‘마리텔’ 서유리, 이말년 초상화로 SNS 장식…마음에 들었나?
    ㆍ대학가상가, 광교(경기대)역 `리치프라자3` 투자열기로 후끈!
    ㆍ리을설 폐암으로 사망, 장의위 명단에 최룡해 제외…설마?
    ㆍ`런닝맨` 김창근, 알고보니 게임업계 큰손…재산만 280억 `대박`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단독] 설계사에 뿌린 돈만 32조…도 넘은 보험사 출혈 경쟁

      보험회사가 설계사, 법인보험대리점(GA) 등에 상품 판매를 대가로 지급한 수수료가 최근 5년 새 세 배 폭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보험 수수료가 소비자 부담으로 전가될 것이라는 지적이 나온다.2일 ...

    2. 2

      반도체 공장 놓고 표 계산…공공선택론으로 본 정치실패

      경기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를 전북 새만금으로 이전하자는 주장이 전문가들의 강한 반론에 부딪혀 수그러드는 모양새다. 대통령실도 “이전을 검토하고 있지 않다”고 선을 그었다. 그러나 공사 중인 산업...

    3. 3

      영양·곡성·영암군 '바람 소득' 첫 도입

      이르면 2029년 경북 영양과 전남 곡성·영암 등 인구소멸지역 주민들이 육상풍력으로 발전한 수익을 배당받는다. 풍력발전 수익을 주민과 공유하는 이재명 정부의 ‘바람 소득’을 처음 적...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