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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수선물, 4거래일째 하락…개인·기관 '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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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수선물이 4거래일째 하락했다.

    9일 코스피200 지수선물 12월물은 전날보다 0.60포인트(0.24%) 내린 250.25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연내 미국 기준금리 인상 우려에 하락 출발한 지수선물은 장 대부분 내림세를 보였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2255계약과 1222계약을 순매도했다. 외국인은 3428계약 매수우위였다.

    선물과 현물의 가격차인 베이시스는 마감가로 1.04를 나타냈다. 이론 베이시스는 0.34였다. 프로그램은 차익이 116억원 순매수, 비차익이 540억원 순매도로 전체 423억원의 매도우위를 기록했다.

    이날 거래량은 10만8393계약으로 전날보다 3234계약 증가했다. 미결제약정은 2428계약 줄어든 11만8199계약이었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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