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에프엑스, 첫 소개팅 현장 대공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유일무이 걸그룹 f(x)(에프엑스)가 새롭게 선보이는 웹 예능 ‘f(x)=1cm’(에프엑스는 일센티미터)가 10일 첫 공개된다.



    SM의 아티스트 f(x)는 오늘 오전 11시 네이버 TV캐스트 및 중국 동영상 사이트 유쿠(Youku)를 통해 웹 예능 ‘f(x)=1cm’의 첫 회 ‘소개팅 편’을 한국과 중국에서 동시 공개해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것으로 보인다.



    걸그룹 최초 옙 예능으로 주목 받고 있는 ‘f(x)=1cm’는 f(x)가 사연을 신청 받아 다양한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펼치는 초근접 밀착 몰카 콘셉트로, f(x)의 무대 위 강렬하고 신비로운 모습과는 또 다른 리얼하고 친근한 매력을 만날 수 있어 팬들의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



    특히 금일 공개되는 ‘소개팅 편’에는 f(x)가 사연의 주인공을 위해 특별한 소개팅을 준비, 각각의 멤버가 특정한 역할로 소개팅 현장에 나타나 몰래카메라 성공을 위해 활약하는 모습을 만날 수 있으며 처음 경험하는 소개팅에 멤버들 모두 들뜬 마음으로 즐겁게 임해 촬영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또한 f(x)는 지난 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 KBS ‘뮤직뱅크’ 등 음악 방송 1위에 올랐음은 물론, 음반 차트 2주 연속 1위, 중국 온라인 동영상 사이트 아이치이 뮤직비디오 한국어 부문 2주 연속 1위 등 인기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f(x)의 웹 예능 ‘f(x)=1cm’는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총 4회에 걸쳐 매 회 2편씩 총 8편이 공개될 예정이다.




    와우스타 유병철기자 ybc@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아름다운 당신` 이소연, 숨막히는 비키니 몸매 `대박`
    ㆍ미네소타 트윈스, 박병호에 147억 베팅한 이유 들어보니…향후 시나리오는?
    ㆍ대학가상가, 광교(경기대)역 `리치프라자3` 투자열기로 후끈!
    ㆍ미료, 얼굴 3단 변천사 보니…"대체 어느 병원에서 했니?"
    ㆍ김인혜 파면, 제자폭행+금품수수…시어머니 팔순잔치 동원까지 `충격`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부동산 양도세·보유세 손질, 7월말 세제개편안에 담아 발표

      정부가 부동산 보유세와 거래세 개편안을 올해 7월 말 세제개편안에 담아 발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강기룡 재정경제부 차관보는 2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도심 주택공급 확대 및 신속화 방안’ 브리핑에서 부동산 세제 대책과 관련해 “보유세와 거래세를 포함한 합리적인 조세 개편 방안을 차근차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책 발표 시점에 관해선 “전반적인 조세 제도 부분은 굉장히 시간이 걸리는 문제로 연구용역을 진행하고 있고 관계부처 간 협의도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이날 정부 발표는 “연구용역 등을 통해 부동산 세제 합리화 방안을 검토하겠다”는 기존 입장에서 한 발짝 더 나아간 것으로 평가됐다. 정부 고위 관계자는 “이르면 오는 7월 말로 예정된 올해 세제개편안에 부동산 세제 합리화 방안을 담는다는 목표로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정부 안팎에선 재산세, 종합부동산세 등 보유세 체계와 취득세, 양도소득세 등 거래세 전반에 관한 개편안이 논의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여러 차례 “비거주 1주택도 주거 목적이 아니라 투자·투기용이라면 장기 보유 혜택을 주는 것은 합당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도 언론 인터뷰 등에서 “보유세도 소득세처럼 과표 구간을 보다 촘촘히 해야 한다는 제안이 있는데, 진지하게 검토할 사안”이라며 보유세 과세표준 개편 필요성을 거론했다.정부는 5월 9일로 종료될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조치와 관련해서는 ‘완충 기간’을 두겠다는 방침을 재확인했다. 강 차관보는 “10·15 대책으로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

    2. 2

      SK증권 '대가성 거래' 알고 있었나…금감원, 뒷북 조사 논란

      ▶마켓인사이트 1월 29일 오후 5시 10분금융당국은 뒤늦게 대규모 금융권 부실을 초래한 무궁화신탁 사태가 심각하다고 판단하고 29일 대책 회의를 열었다. 금융감독원 금융투자검사국 간부를 중심으로 구체적인 조사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금감원이 일찌감치 관련 내용 상당 부분을 파악하고도 팔짱만 끼고 있었다는 증언도 나오고 있다.금감원 관계자는 “기사에 등장하는 사실관계와 인물, 금융사 및 사모펀드(PEF)가 많아 꼼꼼히 살피며 조사 대상을 선별하고 있다”며 “해당 작업이 끝나는 대로 대상자들을 불러 조사한 뒤 어떤 조치를 취할지 결정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일각에선 무궁화신탁에 경영개선명령을 내린 2024년 11월 금감원이 비위 사실 상당 부분을 파악하고 있었다는 증언도 나왔다. 금융권 관계자는 “경영 개선 명령 당시 무궁화신탁 자구안 승인을 위해 수개월간 금감원은 SK증권과 무궁화신탁 사이의 문제를 심층 조사했다”며 “자구안 승인 여부는 물론 향후 매각에 영향을 줄 사안들이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하지만 금감원은 본격적인 조사는 미루고 무궁화신탁 매각에 집중했다. 크게 떨어진 SK증권의 영업용순자본(NCR) 비율을 문제 삼아 지난해 3월 산업은행 등이 SK증권 대주주 PEF J&W파트너스에 대한 인수금융 만기 연장 중단을 통보했기 때문이다. 오창석 무궁화신탁 회장 대출 부실 관련 충당금을 쌓은 데 따른 결과로 SK증권의 경영권이 흔들리던 상황이다. 이 관계자는 “무궁화신탁 매각이 미뤄지면 SK증권까지 위험할 수 있다는 것이 금감원 내부 분위기였다”며 “무궁화신탁 매수희망자로 거론된 세 곳의 적격성을

    3. 3

      무궁화신탁 부실 돌려막기…인수기업에 '폭탄' 떠넘긴 PEF

      ▶마켓인사이트 1월 29일 오후 5시 14분금융감독원이 금융회사 전방위 부실을 초래한 무궁화신탁 사태에 대해 본격적인 조사에 나섰다. SK증권의 이례적인 무궁화신탁 주식담보대출 부실 사태와 사모펀드(PEF) 지배구조를 둘러싼 대가성 거래도 살펴볼 계획이다. 29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금감원 조사국은 오창석 무궁화신탁 회장의 잇따른 무자본 인수합병(M&A) 과정에서 불거진 코스닥시장 불공정거래 혐의를 조사해 왔다. 금감원 금융투자검사국은 무궁화신탁 담보대출로 1300억원대 부실을 떠안은 SK증권도 검사할 예정이다. 검사2국과 3국이 SK증권을 둘러싼 바터 거래 의혹의 내부통제 및 PEF 관련 적정성을 들여다보고 있다.업계는 금감원 조사가 ‘금융 카르텔’ 전반으로 확대될 것으로 보고 있다. 오 회장과 공생 관계를 유지해 온 키스톤프라이빗에쿼티(PE) 등 PEF도 도마 위에 올랐다. 키스톤PE는 오 회장의 무궁화신탁 지분을 담보로 잡고 있는 대출채권을 포트폴리오 기업을 통해 서로 떠넘긴 것으로 드러났다. 코스닥시장 상장기업인 아시아경제는 관련 후순위채 100억원을 떠안았다가 전액 손실을 볼 상황에 놓였다.금감원이 뒤늦게 대응에 나서 피해가 커졌다는 지적이 나온다.키스톤PE, 무궁화신탁 후순위채…인수한 캐피탈사에서 상장사로담보 부실에 100억원 '휴지조각'무궁화신탁과 SK증권을 둘러싼 얽히고설킨 금융 거래에는 수많은 사모펀드(PEF)가 등장한다. 오창석 무궁화신탁 회장은 무자본 인수합병(M&A)에 나설 때 PEF를 적극적으로 활용했다. SK증권도 여러 PEF와 거래하면서 김신 SKS PE 부회장의 PEF를 통한 1인 지배구조를 뒷받침해 왔다.중소 PEF가 변칙적으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