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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혁신기업] 히트온 프리미엄 웜시트, 5분이면 따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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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단계 자동온도조절기 장착
    전기 소모량 확 줄이고 전자파·화재위험 차단
    [혁신기업] 히트온 프리미엄 웜시트, 5분이면 따뜻해
    뉴지로는 ‘히트온 프리미엄 웜시트’도 선보였다. 간편하게 말아서 전용파우치에 보관할 수 있고, 전원을 켠 뒤 5분 이내에 80% 이상 온도가 상승한다. 이 같은 기능 때문에 겨울철이 다가오면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히트온 프리미엄 웜시트는 바로 따뜻해지는 데다 소비전력은 35W에 불과해 겨울철 전기요금과 난방비 등에 대한 걱정을 줄여준다. 매트 무게는 690g, 두께 7㎜, 열선 두께 0.8㎜로 부피가 작고 가벼워 접거나 말아서 보관할 수 있다. 100~240V의 세계 공용 어댑터로 사용 가능해 출장 및 여행시에도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안심 잠자리도 약속한다. 유아용 속옷 원단으로 쓰이는 자연소재인 텐셀 100% 원단을 사용했다. 최고 온도는 65도로 화상 위험이 없고 온도와 시간을 4단계로 조절할 수 있는 자동조절기를 장착해 소비자들이 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난연우레탄폼에 미세발열사를 특수자수기로 고정해 열선 이탈을 방지하며 화재 위험성까지 줄였다.

    회사 관계자는 “전기 소모량을 최대한 줄이고 전자파와 화재 위험을 원천적으로 차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고기능성 제품으로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희경 기자 hkki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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