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올 겨울 맞춤형 피부 월동 준비하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최지영 기자] 겨울이 되면 다양한 피부 고민이 시작된다. 차갑고 건조한 공기는 주름 등 노화를 일으키고, 민감 피부에 가려움증을 유발한다. 특히 올해는 때 아닌 미세먼지까지 극성을 부리고 강수량이 적어 대기가 더욱 건조해 지는 등 피부 위협 요소가 증가하고 있다.



    ▲ 오일 세럼으로 보습과 노화 관리를 한번에

    다른 계절보다 건조해지는 겨울 피부는 특히 노화에 신경 써야 한다. 지금 시기에 제대로 된 노화 관리를 해주지 않으면 주름이 가득한 얼굴로 새해를 맞이하게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건조한 겨울 피부에는 깊은 영양감을 선사하는 안티에이징 제품으로 보습과 노화를 함께 관리하는 것이 좋다.

    랑콤 레네르지 청담동 오일 세럼은 특유의 쫀쫀한 텍스처로 입소문을 탄 오일 세럼. 마치 전문 관리샵에서 트리트먼트 받은 듯 탄력 있는 느낌을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무겁지 않은 제형이 피부에 바른 즉시 산뜻하게 흡수되며, 저녁에 바르고 자면 다음날까지 촉촉하고 탄탄한 피부결을 유지해준다. 또한 풍부한 영양감으로 피부 속당김을 해소하며 은은한 피부 광채를 표현해준다.



    ▲ 미세먼지 철통 방어하고, 외출 후 즉시 닦아내기

    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된 날에는 외출을 삼가는 것이 가장 좋지만 꼭 외출을 해야 한다면 미세먼지를 막을 수 있는 기능성 차단 제품을 꼼꼼히 발라주는 것이 필요하다.

    랑콤 UV 엑스퍼트 XL-쉴드 SPF 50 PA+++는 미세먼지를 완벽하게 차단해주는 안티 폴루션 기능을 포함한 자외선 차단제다. 촉촉한 텍스처로 부드럽게 발려 가을, 겨울에도 사용하기에 좋으며, 은은한 향에 무겁지 않은 마무리감으로 남녀 모두 사용할 수 있다.

    미세먼지가 심한 날에 외출을 했다면 귀가 직후 클렌징 해야 한다. 미세먼지에 손상된 피부를 달래기 위해 진정 효과가 있는 클렌저를 사용하면 좋다. 슈에무라 진정허브 클렌징 오일은 자극 받고 예민해진 피부를 위한 진정 클렌저. 부드러운 오일이 모공 속 불순물을 깔끔하게 제거해준다. 다양한 식물성 오일이 함유돼 연약한 피부에 촉촉함과 생기를 더해주며, 감초 뿌리에서 추출한 성분이 약해진 피부를 즉시 진정시켜준다. 또한 은은한 카모마일 향이 지친 피부에 힐링 효과까지 선사한다.



    jmue@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혜화역 4호선 고장 벌써 몇 번째? "산소부족, 탈출하고 싶다" 불만 폭주
    ㆍ변리사 어마어마한 연봉 대체 얼마?…9년째 전문직 1위 `대박`
    ㆍ대학가상가, 광교(경기대)역 `리치프라자3` 투자열기로 후끈!
    ㆍ크리스탈 제시카, ‘갑자기 치마를 확 벗어 던지더니..몸매가 적나라게’
    ㆍ장윤정 母 "모텔서 토한거 치우며 대학보냈더니…딸X 등골 빼먹은 엄마 돼"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DX KOREA 2026, 코트라와 MOU 체결

      DX KOREA 2026 조직위원회는 대한민국 방위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K방산 수출 확대를 위해 지난 15일 코트라(KOTRA)와 업무협약(MOU) 체결식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해외 유력 방산 VIP 및 주요 조달·획득 관계자 초청 △해외 방산 주요 바이어 초청 및 참가기업과의 맞춤형 수출상담회 개최 △해외 국가관 및 해외 방산기업 유치 지원 △전 세계 코트라 해외무역관을 통한 해외 방산전시회 정보 수집 등 다각적인 협력에 나선다.이를 계기로 양 기관은 DX KOREA 2026을 K-방산 수출을 위한 실질적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육성하는 데 뜻을 모았다. 특히 코트라가 전 세계 86개국 131개 해외무역관을 통해 구축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각국의 방산 획득기관 관계자와 핵심 바이어를 DX KOREA 2026에 초청할 계획이다.DX KOREA 2026 조직위원회는 코트라와의 협력을 통해 해외 방산 수요가 높은 전략시장 중심으로 바이어를 선별·초청하고, AI 기반 매칭 시스템과 연계한 맞춤형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참가기업들이 실질적인 수출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코트라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전 세계 해외무역관 네트워크를 활용해 DX KOREA 2026의 성공을 위해 방산 바이어 유치와 해외 기업 참가 확대 등 폭넓은 협력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며 “국내 방산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실질적으로 뒷받침하는 역할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DX KOREA 2026 조직위원회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해외 무역관과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K-방산의 해외 진출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국내 방산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

    2. 2

      테슬라 '옵티머스' 만들고, 머스크도 극찬…현대차가 택한 인재는

      현대차그룹이 테슬라 출신의 세계적인 AI(인공지능), 로보틱스 권위자 밀란 코박(사진)을 그룹 자문으로 영입했다. 미래 모빌리티 혁신을 거듭하기 위한 초대형 인사 카드다.현대차그룹은 AI·로보틱스·자율주행 분야 전문가인 밀란 코박을 자문역으로 선임하고 로보틱스 계열사 보스턴다이내믹스 사외이사로 임명할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은 올해 신년사에서 '피지컬 AI' 기술 내재화와 글로벌 시장 주도를 실현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이어 올해 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가전·IT 전시회 'CES 2026'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를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켰다.현대차그룹은 최근 테슬라·엔비디아 출신의 박민우 첨단차플랫폼(AVP) 본부장(사장) 및 포티투닷 대표로 박민우 박사를 선임했다.테슬라 AI·로보틱스 혁신 주도한 핵심 인재밀란 코박은 2016년 테슬라에 입사한 후 최근까지 자율주행 시스템 오토파일럿과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 개발을 총괄했다. 그는 AI·소프트웨어(SW) 전문성을 바탕으로 차량과 로보틱스 등 다양한 디바이스 영역에서 테슬라의 기술 혁신을 이끈 핵심 리더로 평가받는다.특히 오토파일럿을 일상 운전의 필수 기능으로 만든 주역으로 꼽힌다. 2019~2022년 오토파일럿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을 이끌며 2세대 오토파일럿 개발을 주도했다. 자체 칩 기반 하드웨어 통합과 컴퓨터 비전 중심의 자율주행 풀스택 구축을 통해 글로벌 자동차업계의 자율주행 기술 벤치마크를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2022년에는 오토파일럿과 함께 옵티머스 엔지니어링 디렉터로서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을 총괄했다. 차량

    3. 3

      산돌, 주주친화 위해 자사주 44억 전량 소각

      콘텐츠 크리에이터 플랫폼 기업 산돌은 주가 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약 44억 원 규모의 자기주식을 전날 전량 소각 완료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자사주 소각을 반영할 경우 주당순이익(EPS)은 약 3% 수준 개선되는 것으로 분석된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산돌은 지난달 17일 이사회를 통해 보유 중인 자사주 전량을 지난 15일까지 소각하기로 결정하고 이를 공시한 바 있다.이에 자사주 41만 5145주를 전량 소각하며 해당 절차를 마무리했다.  산돌은 자사주 소각 외에도 배당, 무상증자 등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주주 친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단기적인 주가 변동에 대응하기보다는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기업가치와 주주가치의 동반 성장을 도모하겠다는 취지다.중장기적으로 효율적인 자원 배분과 주주환원 확대를 통해 자기자본이익률(ROE) 개선을 도모하고, ESG 기반의 지속가능한 수익 구조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산돌 관계자는 “이번 자사주 소각은 주주가치 제고를 핵심 경영 원칙으로 삼고 추진한 중장기적인 정책 판단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재무 안정성을 전제로 책임 있는 경영과 주주환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