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토끼집] 바람이 분다, 당신이 좋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뉴스래빗 감성 콘텐츠 '토끼집(GIF)' 네번째
    [토끼집] 바람이 분다, 당신이 좋다
    <편집자 주> '뉴스래빗'이 새로 선보이는 감성 콘텐츠 '토끼집(GIF)'. 움직이는 사진 파일인 지아이에프(GIF)를 활용해 한 컷의 감성과 정보를 전달합니다.

    토끼집 네번째 이야기는 GIF 대신 짧은 토막 영상입니다. 바람과 낙엽이 구르는 소리를 함께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스마트폰 등 모바일 '세로' 화면으로 보는데 최적화했습니다.



    '바람이 분다, 당신이 좋다'

    텅 빈 거리에 뒹구는 낙엽을 보며 문득 떠오른 말입니다. 이병률 작가의 여행산문집 제목이기도 합니다.

    가을 거리에 찬 바람이 휑 불어도, 내 곁에 내 사람들이 있어 견딜 수 있어 외롭지 않습니다.

    그 고마운 마음, 그 사람들에게 이번 '토끼집'을 전해보는 건 어떨까요?

    '바람이 분다, 당신이 좋다'고요.


    [토끼집] 바람이 분다, 당신이 좋다

    '뉴스래빗'은 한경닷컴 뉴스랩(Newslab)이 만드는 새로운 뉴스입니다. 토끼(래빗)처럼 독자를 향해 귀 쫑긋 세우겠습니다.

    뉴스래빗이 만드는 다른 실험적 콘텐츠를 만나보세요.

    책임=김민성 기자, 연구= 이재근 한경닷컴 기자 rot0115@hankyung.com
    뉴스래빗 페이스북 facebook.com/newslabit

    ADVERTISEMENT

    1. 1

      [토끼집] 겨울의 끝‥그대 앞에 봄이 있다

      [ 편집자 주 ] 닷새간의 설 연휴 마지막날인 10일, 여러분 모두 잘 쉬셨나요?뉴스래빗의 감성 콘텐츠 '토끼집(GIF)' 열번째 주제는 '봄' 입니다. 봄의 시작, 입춘(立春, 2월 4...

    2. 2

      [토끼집] 한파 속 취준생, 모두 안녕한가요?

      [ 편집자 주 ] 십수년만에 찾아온 초강력 한파, 취업준비생 여러분 모두 안녕한가요?"입을만큼 입었다고 생각했는데, 세상 밖은 여전히 춥기만 합니다,채울만큼 채웠다고 생각했는데, 내 안은 여전히 휑하기만 합니다"지난...

    3. 3

      [토끼집] 초심‥어느 때의 마음일까

      <편집자 주> '뉴스래빗'이 새로 선보이는 감성 콘텐츠 '토끼집(GIF)'. 움직이는 사진 파일인 지아이에프(GIF)를 활용해 한 컷의 감성과 정보를 전달합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