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영화 `열정같은소리하고있네` 박보영 "오늘 시사회가 가장 무서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배우 박보영이 연예부 기자의 고충을 이해하게 됐다고 털어놨다.12일 오후 2시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영화 `열정 같은 소리하고 있네`(제공/배급 NEW, 제작 반짝반짝영화사) 언론/배급 시사회가 진행됐다.박보영은 "연예부 기자 역할을 맡은 소감이 어떠냐"는 질문에 "기사를 볼 때 다른 시각으로 보게 됐다"고 말했다.박보영은 "자극적인 기사를 봐도 `아, 이 기사 제목을 이 기자님이 이렇게 쓰고 싶어서 쓰신 것이 아닐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며 "데스크가 시켜서일 수도 있다. 그런 고충을 녹여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이어 박보영은 "연예부 기자 역할을 해서 그런지 오늘 언론시사회가 가장 무서웠다"며 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사진 한국경제TV MAXIM 윤예진 기자
    장소윤
    한국경제TV 핫뉴스
    ㆍ`해피투게더` 야노시호 "추성훈 노팬티 생활 이해…나도 잘때 속옷 안 입어"
    ㆍ카이, `성기 노출 사진` 루머에 골머리…사칭계정 추정? `강경대응`
    ㆍ대학가상가, 광교(경기대)역 `리치프라자3` 투자열기로 후끈!
    ㆍ백지연, 안타까운 고백 "치과모녀 살인사건 피해자...내 친구였다"
    ㆍ장윤정 모친 "`엄마` 소리 듣고 조용히 눈 감겠다" (공식입장 전문)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포토] 환전소 체감 환율은 벌써 1500원대 '훌쩍'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이 15일 전날보다 7원80전 하락한 1469원70전에 주간 거래를 마쳤다.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의 ‘구두 개입’ 메시지가 나와 환율이 11거래일 ...

    2. 2

      당정 '배임죄 폐지' 약속 물건너가나

      정부·여당이 ‘이사의 충실 의무 확대’ 등을 담은 상법 개정안 보완책으로 내건 ‘배임죄 폐지’ 약속이 물 건너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상법 개정안은 지난해...

    3. 3

      美, 초유의 원화 구두개입…정부 "신규 외환규제 도입"

      정부가 15일 원·달러 환율 상승세가 지속되면 새로운 거시건전성 규제를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원화를 달러로 환전하는 과정에 금융회사 부담을 높이는 방안 등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앞서 스콧 베...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