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문정림 새누리당 의원 "난소암 치료·보장성 확대책 마련"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정가 브리핑
    문정림 새누리당 의원 "난소암 치료·보장성 확대책 마련"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인 문정림 새누리당 의원(사진)은 오는 18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침묵의 살인자 난소암 극복을 위한 정책은’이라는 제목의 국회 토론회를 개최한다. 대한부인종양연구회와 공동 주최하는 이번 토론회는 난소암 치료의 보장성 강화 필요성에 주목해 정책적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한 것이다. 문 의원은 “난소암에 대한 국민의 인식을 높이고 환자들의 삶의 질을 개선할 수 있도록 난소암 치료 접근성 및 보장성 확대 정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손성태 기자 mrhand@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국힘, 靑앞서 규탄대회…'통일교·공천 헌금' 쌍특검 촉구

      국민의힘은 장동혁 대표 단식 농성 엿새째인 20일 청와대 앞에서 규탄 대회를 열고 '통일교 게이트·더불어민주당 공천 헌금 의혹'에 대한 '쌍특검' 수용을 강력히 촉구했다.송언...

    2. 2

      李대통령 "정책 발표가 끝난게 아냐...국민이 체감해야 진정한 성과" [HK영상]

      이재명 대통령은 20일 "정책을 발표하는 데서 끝나지 않고, 현장을 꼼꼼히 점검하고 개선할 부분은 신속히 보완하는 것이 국민 체감 국정의 완성"이라고 말했습니다.이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 모두발언에서 ...

    3. 3

      공공기관 질책한 李 대통령 "지적해도 그대로면 엄히 훈계하라"

      이재명 대통령은 20일 일부 공공기관을 향해 "대통령이 지적했는데도 여전히 장관이 다시 보고받을 때 똑같은 태도를 보이는 곳이 있더라"며 "이런 데는 할 수 있는 제재를 좀 하도록 하라"고 주문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