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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금수저` 성수동 찜~…서울숲벨라듀2, 가치투자 단지로 눈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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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리 하나 건너면 강남권에 도심 진입 수월…서울숲 가까워 삶의 만족도 향상



    최근 인터넷에서 `금수저`(금수저를 물고 태어난 부자란 뜻) 논란이 한창이다. 일명 `수저계급론`으로 불리는 부자의 기준을 금수저, 은수저, 동수저, 흙수저 등으로 분류해 놨다.



    자산 상위 10% 계층에 들려면 개인 기준으로 최소 2억2400만원의 순자산을 갖고 있어야 한다. 이 계층의 평균 순자산은 6억2400만원가량으로 조사됐다.



    소득 최상위층인 상위 1%에 들려면 순자산이 9억9000만원을 넘어야 하고, 평균 순자산은 평균 24억3700만원으로 조사됐다. 이 기준에 따르면 우리나라 20세 이상 성인 인구 3950만명(2013년 기준) 중 10억원 이상의 재산을 본인 명의로 보유한 `금수저`가 약 40만명에 달한다는 얘기다.



    부자들에 대한 각종 보고서에 따르면 자산의 절반 이상을 부동산에 투자하고 있으며, 부동산 호황기 지속에 따라 부동산 투자비중을 크게 늘렸다는 것이 공통점이다. 아파트단지 내 상가에 적극 나서거나 `월세시대`에 걸맞게 투자 목적의 중소형 아파트 비중도 크게 차지한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부자들의 투자 패턴을 분석해 보면 저금리시대 부동산은 여전히 매력적인 자산증식 수단으로 활용하고 있다"며 "장기적인 관점에서 `가치투자`를 하는 것이 부자들의 부동산 패러다임으로 정착하는 추세"라고 분석했다.



    현재 우리나라 `금수저`들이 가장 주목하는 부동산은 성수동 일대다. 서울숲 조성에다 각종 개발계획으로 초고층건물이 속속 들어서면서 서울 시내 어느 곳보다 역동적인 지역으로 지각변동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동1가 671-179번지 일원에서 쌍용건설이 시공예정인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서울숲 벨라듀2`는 대한민국 상위 10% 자산가들이 눈독을 들이는 단지 중 하나다. 다리 하나만 건너면 강남권에다 도심 진입이 수월한 입지적 장점이 매력이다.



    실제 지하철 2호선 뚝섬역(도보 4분), 분당선 서울숲역(도보 7분)이 지척인 더블역세권 입지다. 내부순환로, 동부간선도로, 강변북로, 올림픽대로를 통해 강남 및 강북 등으로 빠르게 진입하는 사통팔달 교통망을 완비했다.



    거기다 서울숲 공원, 뚝섬유수지 체육공원, 살곶이 체육공원, 한강둔치 공원이 인접해 숲세권 아파트로 주거여건이 뛰어나다. 단지는 5개동, 지상 29층 지하 3층 483세대(59㎡ 399세대, 84㎡ 84세대)로 선호도 높은 중소형 위주 구성이다.



    도보 10분 내외에 경동초, 경일중이 있고 성수고?경일고, 한양대 건국대 세종대 등이 가까이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이마트, 롯데백화점, 왕십리비트플렉스(CGV, 엔터식스) 건국대병원, 한양대병원이 인근에 위치해 생활편의 시설 이용도 편리하다.



    `서울숲 벨라듀 2`는 주동을 남향 배치해 일조량이 풍부하고 한강, 서울숲, 중랑천 조망이 돋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입주민을 위한 옥상정원, 공원과 단지 내부 연계를 고려한 동선은 물론 휘트니스, 골프연습장도 계획돼 있다.



    전세대 4bay 설계와 여성을 위한 주방 및 보조주방, 확장 시 아일랜드 식탁배치를 고려한 주방으로 여성이 행복한 아파트를 짓는다. Half Walk-in 신발장 적용(계절신발 및 골프백 등 수납가능), 2단인출식 양념장, 인출식 밥솥장 적용도 눈에 띈다.



    전용면적대비 약 50%의 발코니 설치와 넓은 공간의 드레스룸 배치 및 수납공간을 마련한다. 84㎡는 개방형발코니 설치를 통한 입면다변화를 꾀하며, 주방 펜트리 및 넓은 현관에다 침실에 개방형 발코니가 도입된다. 59㎡는 부부욕실에 샤워부스가 설치된다.



    조합설립 인가신청일 현재 서울시, 인천시, 경기도에 6개월 이상 거주한 무주택이거나 소형주택(전용 85m² 이하 1채에 한하며, 당첨자 및 이를 승계한 자를 포함) 소유자면 조합원 모집신청이 가능하다.



    한편 서울숲벨라듀2 홍보관은 10월 2일 오픈 이후 성황리에 운영 중이며, 방문 전 사전예약을 하면 빠르고 자세한 상담을 지원한다. 문의는 1600-4944 로 전화하면 된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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