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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접스럽다` 신 표준어 등록, 미쁘다 뜻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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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JTBC 뉴스 캡처)



    미쁘다 뜻 미쁘다 뜻



    미쁘다 뜻, 신 표준어 어떤 것 있나?



    미쁘다 뜻(믿음, 신뢰)과 함께 `신 표준어`도 온라인에서 관심을 모은다.



    문화체육관광부 국립국어원은 지난해‘2014년 표준어 추가 사정안’을 발표하고 홈페이지 표준국어대사전(stdweb2.korean.go.kr/main.jsp)에 포함했다.



    새로운 포준어는 허접하다(허접스럽다), 개기다(개개다), 사그라들다(사그라지다), 속앓이’(속병), 딴지(딴죽), 섬찟(섬뜩), 꼬시다(꾀다) 등이다.



    위 단어들은 실생활에서 자주 쓰여 표준어로 인정해야 한다는 요구를 반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국립국어원은 지난 1999년 ‘표준국어대사전’ 발간했다. 이후 실생활에서 자주 쓰이는 단어를 새 표준어로 등록했다. 2011년 등록된 짜장면, 눈꼬리, 맨날, 눈꼬리 등이 대표적이다.
    황동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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