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와우넷 주식 파트너 홀짝박사, 21일 일산 무료 강연회 개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와우넷 주식 파트너 홀짝박사 21일 일산 무료 강연회 개최



    - 홀짝박사 ’12월 핫이슈 종목 공개!

    - 11월 21일(토) 오후 2시

    - 일산 킨덱스 제1전시관 2층 208호(대화역 2 번출구)



    한국경제TV 와우넷 파트너 홀짝박사가 이베스트투자증권과 함께 오는 21일 오후 2시 여의도에 위치한 금융아카데미 와우파에서 무료 주식 강연회를 진행한다.



    ‘12월 핫이슈 종목 공개!’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강연회에서는 주도주 탄생 비법 전수와 함께 `성장+수급+저평가` 등 3박자를 갖춘 하반기 예상 주도주를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일반투자자를 위한 홀짝박사만의 적정주가 계산비법도 함께 공개 해, 이번 강연회를 통해 하반기 전략적 투자를 계획하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강연 참석자에게 사은품 증정 및 방송혜택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와우넷 홈페이지 또는 이베스트투자증권 고객만족센터 1588-2428로 하면 된다.


    한국경제TV 핫뉴스
    ㆍ프랑스 샤를 드골 항공모함 위력 보니 `대박`…IS 반응은?
    ㆍ미란다커, 속옷 탈의 자랑? `노출증 의심`…억만장자 남친 재산 `어마어마`
    ㆍ대학가상가, 광교(경기대)역 `리치프라자3` 투자열기로 후끈!
    ㆍ김혜수, 가슴 훅 파인 의상 `아찔`…터질듯한 볼륨감 `헉`
    ㆍ이하늬 "C컵 가슴 사이즈, 큰 편이라고 생각했는데..."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한솔테크닉스, 글로벌 생산기지 재편…수익성 개선 승부수

       한솔그룹 계열 전기·전자부품 전문기업 한솔테크닉스가 글로벌생산 거점 및 사업 구조 재편을 통한 수익성 제고에 나섰다. 한솔테크닉스는 올해 1분기 내 해외에 분포되어 있는 주요 생산거점을 재편할 방침이라고 6일 발표했다.먼저 태국과 베트남으로 분산돼 있던 TV용 파워보드 생산을 베트남 호치민 법인으로 일원화해 생산 및 운영 효율을 제고한다. 태국 공장은 가전용 파워보드 전문 생산법인으로 전환해 제품 특성에 맞는 운영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사업 포트폴리오 전반에 대한 재편을 통해 사업 경쟁력을 제고할 계획이다. 태양광 모듈 사업부를 자회사로 전환해 사업 운영의 독립성과 효율성을 강화하고 국내 사업장들에 대한 재편도 검토하고 있다. 한솔테크닉스 관계자는 “사업 포트폴리오에 대한 전반적인 재검토와 재편을 통해장기적인 수익성을 제고하고 성장을 위한 체력을 확보할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향후 자회사인 한솔아이원스, 한솔오리온텍 등과 전자소재·반도체·전장에 걸친 안정적인 사업 구조와 수익창출 기반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은정진 기자 silver@hankyung.com

    2. 2

      "졸업해도 끝 아니다"…중진공, 청년창업사관학교 지원 계속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하 중진공)은 6일 경기도 안산에 있는 청년창업사관학교(이하 청창사)에서 청창사 15기와 글로벌창업사관학교 6기 졸업식을 개최했다고 발표했다. 이날 졸업식에는 강석진 중진공 이사장을 비롯해 졸업기업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우수 졸업기업 표창, 선배기업과의 네트워킹, 스타트업 규제 발굴, 청창사 딥테크·글로벌 심화과정 입교설명회 등 현장 간담회가 진행됐다. 중진공은 졸업기업 중 마케마케, 패브릭덕트 등 10개 업체에 우수기업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들에게 졸업 이후에도 국내외 시장에서 도전과 성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전방위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졸업기업들은 “1년간의 교육과 코칭을 통해 사업 모델을 검증하고 시장에서 통할 수 있는 방향을 잡을 수 있었다”며, “청창사 졸업기업으로서 소속감과 자부심을 갖고 국내 시장을 넘어 글로벌로 진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입을 모았다.중진공은 사업 고도화·투자유치·판로개척 등 졸업 이후 청년 창업가들이 직면하게 될 현실적인 과제에 대비할 수 있도록 청창사 출신 선배기업과의 네트워킹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또한 사업을 수행하며 경험한 불합리한 규제, 제도적 애로사항, 현행 정책의 개선 필요 사항 등을 자유롭게 제안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중진공은 이를 향후 정책 개선 및 제도 보완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강석진 중진공 이사장은 “청년 창업가들이 졸업 이후에도 사업을 안정적으로 고도화하고, 투자와 판로를 단계적으로 확장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러한 성장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갖춘

    3. 3

      설 연휴 LCC '일본 노선' 강세…짧은 일정에 여행객 몰렸다

      올해 설 연휴 기간 저비용 항공사(LCC)를 중심으로 해외여행객들의 발길이 일본에 집중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도시는 물론 한적한 소도시 노선까지 예약이 고르게 형성되면서 단거리 일본 여행의 인기가 두드러진다. 짧은 연휴 일정에도 부담 없이 다녀올 수 있어 주목받는 것으로 풀이된다.6일 업계에 따르면 이번 설 연휴는 주말을 포함한 5일로 장거리 여행 대비 2박3일~3박4일 일정이 가능한 일본과 중국, 동남아시아 지역이 주요 선택지로 떠올랐다.에어서울이 발표한 설 연휴 기간(14~18일) 항공권 예약 데이터에 따르면 전 노선 중 1위는 일본의 소도시 요나고다. 요나고는 비교적 혼잡도가 낮아 연휴 기간에도 온천과 미식, 관광 등을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여행지로 꼽힌다.요나고에 이어 후쿠오카, 다카마쓰, 오사카, 도쿄 순으로 예약률 상위 5개 노선 모두 일본이 차지했다. 대도시와 소도시를 가리지 않고 일본 전반에 수요가 분산된 모습이다.에어서울 관계자는 "이번 설 연휴 기간 대도시와 소도시 전반에 걸쳐 여행 수요가 고르게 분포된 것으로 분석됐다"며 "가까운 여행지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려는 수요가 많은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LCC 업계 전반에 걸쳐 일본을 포함한 단거리 노선은 이미 '풀 부킹'에 가까운 상태다. 에어프레미아 역시 설 명절을 앞두고 항공권 예약 현황을 점검한 결과 13일부터 15일까지 출발하는 단거리 노선 예약률은 90% 후반대에 달한다고 밝혔다.특히 일본 나리타 노선은 연휴 기간 평균 예약률이 90% 중반대를 기록하며 독보적인 인기를 입증했다. 월요일인 16일 이후 출발편의 경우 잔여 좌석은 일부만 남아있다. 귀국편 좌석 소진 속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