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KB캐피탈, 자동체 부품 관리업체 리싸이클파크와 업무협약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KB캐피탈(대표이사 박지우)은 18일 자동차 부품 관리업체인 리싸이클파크와 리싸이클링 자동차 부품사업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리싸이클파크는 자동차 부품을 분류하고 바코드를 이용하여 각 부품의 이력정보를 생성하는 체계적인 관리시스템을 구축해 운영하는 업체입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8월 `자동차 재사용 부품 이력제도` 시행을 골자로 하는 법령을 입법예고하는 등 자동차부품의 리싸이클 활성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같은 제도적 지원에 따라 KB캐피탈과 리싸이클파크는 자동차 재사용 부품 사업과 자동차 금융 활성화를 위해 협력할 계획입니다.



    KB캐피탈 관계자는 "재사용 자동차 부품의 사용이 점차 확대되며 중고차 정비를 보다 합리적으로 할 수 있는 시장이 정착될 것"이라며 "리싸이클파크와의 제휴로 자동차 금융 시장에서 비가격 요소를 활용한 경쟁우위 수단을 확보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고 말했습니다.








    박시은기자 separk@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더팩트, 손흥민 유소영 열애 포착…걸스데이 민아와 3개월만에 결별하더니 `대박`
    ㆍ유승준, 한국 비자 발급 소송…“너무 오래 고통받았다” 공식입장 [전문]
    ㆍ대학가상가, 광교(경기대)역 `리치프라자3` 투자열기로 후끈!
    ㆍ‘천재소년’ 송유근, 아이큐가 무려 187…한국 최고기록은 누구?
    ㆍ단기 부동자금 사상 첫 900조 넘어…원인보니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테더마저 金 쟁인다…시험대 오른 비트코인

      비트코인이 급락했다. 국내 시장에서는 1억원 선이 무너지며 투자심리가 급격히 얼어붙었다.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반등에는 성공했지만, 극심한 변동성 탓에 비트코인의 자산적 가치에 대한 회의론도 고개를 들고 있다. &...

    2. 2

      非이자로 12조 번 4대 금융…"하반기 실적은 안갯속"

      KB 신한 하나 우리 등 4대 금융지주가 지난해 순이익을 10% 가까이 늘리며 2년 연속 사상 최대 실적을 냈다. 각종 수수료 실적 증가에 힘입어 비이자이익을 확 불린 가운데 이자이익으로도 42조원 이상을 벌어들인 ...

    3. 3

      한국GM 부품물류 정상화…하청 노동자 고용승계 합의

      한국GM의 세종물류센터 하청 노동자 해고로 촉발된 노사 갈등이 고용 승계 조건으로 봉합됐다.▶본지 1월 26일자 A1, 10면 참조6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GM과 금속노조 GM부품물류지회는 세종물류센터 하청 노동자 고...

    ADVERTISEMENT

    ADVERTISEMENT